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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26.17)
▲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의 예상 이적료는 아시아 역대 1위인 김민재 다음으로 여겨진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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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세계기록 1위'인데…이강인 이례적 걱정 "내년 1월 한달 결장" →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봐주는 스페인 (26.12)
▲ 7번이라는 번호는 그 기대를 상징한다. 이제 이강인은 그 무게를 경기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 축구 역시 66년째 이어진 아시안컵 우승 가뭄도 끝내야 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의 내년 한달 결장을 벌써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과대평가도 담겨 있다. 마침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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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25.82)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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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23.82)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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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위' 이강인, 통계가 증명했다..."월드컵 압박 패스 성공률 92.7%" 아틀레티코 600억 투자 근거 재확인→황인범과 '아시아 유이' 쾌거 (23.45)
▲ 출처| UEFA ▲ 이강인(가운데)이 뿌리는 패스의 안정성과 창의성이 통계로 두루 입증됐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서 이강인'의 가치가 통계로도 입증됐다. 축구 통계 전문 'Gradient Sports'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압박 상황에서의 패스(Passing Und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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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22.42)
▲ 출처| 'atletiextra'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왼쪽)가 '동갑내기 옛 동료' 이강인과 9년 만의 해후를 열렬히 반겼다. 둘은 올 시즌 아틀레티 2선에서 선의의 포지션 경쟁을 벌인다.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25)가 '동갑내기 옛 동료'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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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22.25)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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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천재 좌절' 이강인 "저도 실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기적 희망 "2~3일 우리에게 행운이 왔으면" (22.00)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의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된 직후 이강인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짙은 한숨과 함께 뼈아픈 자책도 흘러나왔다. 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출전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필사적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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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쳤다, "그리즈만의 5배라니"…스페인이 깜짝 놀란 판매량, 이강인 스타성 벌써 '초대박' (21.49)
▲ 한국에서 팀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 영입만으로도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슈퍼 에이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존재감에 스페인이 연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이하 한국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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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21.45)
▲ 첫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짧았다. 그러나 그 14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본격적인 첫 페이지를 열었다. 곧 방한하는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전, 대한민국의 관중석은 압도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가 5일(이하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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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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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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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