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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아 200승 천천히 홈에서 해~", "백호에게 7타점을 줬구나"…이강철표 말말말 (27.7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입담을 뽐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상대 타자 강백호, 선발투수 류현진, 오웬 화이트의 이름을 언급했다. 강백호는 2018년 KT 소속으로 데뷔한 뒤 지난 시즌 종료 후 한화로 자유계약(FA) 이적했다. 4년 최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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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바뀌었네" KT가 이렇게 달라졌다, 1년 전 개막 선발 라인업 생존자 단 1명 (21.2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완전히 다른 선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KT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류현인(2루수)-이정훈(지명타자)-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을 선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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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8.7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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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가른 한화와 KT의 희비… ‘ERA 1.64’ 불펜 굴러 들어왔다? 운명의 장난인가 (14.68)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속 150㎞ 이상의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팀이었다. 마운드 전력이 나쁜 팀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지 않은 이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KT가 오프시즌 ‘구위파 불펜’ 투수들을 찾아 나서고, 또 육성하려고 노력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셈이다. ‘구속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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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13.96)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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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이적 아쉬움 지워지나… ‘벌써 150㎞’ 레전드 투수도 놀란 구위, 한화 후회하게 할까 (13.5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주로 140㎞대 던지는 선수들을 보다가 150㎞ 팡팡 던지는 구위를 보니까, 와” KBO리그 통산 152승의 대업을 쌓은 레전드 투수 출신인 이강철 KT 감독은 요즘 개막 투수 엔트리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이 감독은 올해 엔트리 29명 구성을 투수 13명, 야수 16명으로 가져갈 생각이다. 경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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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한화 이적했지만, 강백호 첫 수원 원정? "마음 힘들었다"…침묵 끝 '2홈런 7타점' 각성 (13.2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복잡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을 자랑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7타점 경기는 KT 소속이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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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소신 발언 "6시 반→2시 경기, 진짜 힘들다…김경문 감독님 배려에 감사할 뿐" (11.0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소신껏 속마음을 내비쳤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으로 불을 뿜었다. 팀의 10-5 승리와 위닝시리즈 확보에 앞장섰다. 더불어 개인 한 경기 최다 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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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강백호보다 WAR 높았던 선수가 보상 선수로… 한화의 자신감인가, KT의 횡재인가 (9.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재도전하는 한화는 지난해 팀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타격 보강을 위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혔던 강백호(27)에 전격 접근해 사인을 받아냈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코앞에 둔, 어쩌면 극적인 시점이었다. 최근 3~4년 성적이 좋지 않았으나 그래도 20홈런 이상을 칠 수 있는 젊은 거포 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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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억울하겠네…강백호 20홈런 80타점+한화 7-0 리드 다 날아갔다, 86분 중단 끝에 (9.1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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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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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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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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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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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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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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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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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