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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43.97)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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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39.23)
▲ 올 시즌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2·SSG)은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난해 화려한 꽃을 피웠다. 팀 불펜의 핵심으로 대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셋업맨 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로운은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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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24.40)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큰일 날뻔했어요"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이날 수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나승엽은 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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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6.84)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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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2기, 이제 구상 꺼내든다… 첫째는 토종 선발 개혁, 신인까지 가세한 무한 경쟁 펼쳐지나 (4.14)
▲ 시즌 막판 인상적인 투구로 선발 안착 가능성을 보인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 사령탑에 오른 이숭용 감독의 임기는 2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2025년 내내 차기 시즌 구상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편이었다. 내년에 자신이 감독직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2026년 이야기를 하는 게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사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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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2.71)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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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2.15)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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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불펜 관리에 노란불 들어왔다… 더 필요한 지원군, 2021년 그 투지의 아이콘이 시동 걸었다 (0.89)
▲ 1군 복귀 후 점차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택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마운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는 리그 최악의 마운드에 가까웠지만, 올해는 23일 현재 3.5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 투수들도 힘을 내고 있지만, 미치 화이트와 문승원의 부상으로 전반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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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마운드 깜짝 반전, 김광현의 마음씨부터 시작됐다… 그때의 그 다짐, 팀의 유산으로 남는다 (0.54)
▲ 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자비를 털어 미니 캠프를 마련한 김광현의 마음씨는 후배 투수들의 급성장을 마중 나가는 촉매제가 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광현(37·SSG)은 KBO리그 역사에 남을 투수임과 동시에, SSG가 남길 프랜차이즈 스타다. 오랜 기간 팀에서 뛰며 리더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왔다. 한편으로 SK 전성기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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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IL 위기 3명 다 정상… 그런데 최정 복귀가 늦어지다니, 4월 1군 복귀 불투명 (0.29)
▲ 부상 당시까지만 해도 4월 셋째 주 복귀를 예상했던 최정은 회복이 더뎌 4월 중 복귀가 불투명한 상태가 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는 8일과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경기 중 여러 차례 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8일에는 오태곤 박지환이, 9일에는 이로운이 경기 중 불운으로 부상을 당하며 차례로 교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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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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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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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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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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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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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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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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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