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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정승원 결승골' FC서울, 인천 1-0 제압...2위와 8점 차 '선두 유지' (79.17)
▲ 출처| FC서울 SNS ▲ 출처| FC서울 SNS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경인더비에서 웃은 팀은 FC서울이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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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르소 결승골' 인천, '대어' 전북 잡았다! 1-0 승...월드컵 휴식기 후 첫 승전고 (72.7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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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추춘제 어필' 윤정환 감독 "일본도 바뀌는데, 우리나라도 충분히 가능" (55.2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무더운 날씨 속 연전을 치러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동시에 추춘제 도입에 대해서도 어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격돌한다.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로 리그 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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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연패 후 승리' 윤정환 감독 방긋..."우리가 전북보다 좋은 모습 보여줘" (52.8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에 대해 안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승점 24)로 리그 6위로 순위 상승을 이뤘다. 인천은 전반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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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6.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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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11.4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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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매치 소집 요청 정중 거절' 무고사 벤치 시작 이유는? 윤정환 감독 "아무래도..." (10.6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핵심 공격 자원 무고사를 벤치에 둔 이유를 설명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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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10.3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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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8.51)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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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기 전까지는" 독주 예고하는 수원-인천…"끌어내려" 승격 후보들에 K리그2 도발 강도 ↑ (0.13)
▲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총 14개 팀의 감독과 선수가 참석한 미디어데이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이 승격 유력 후보로 평가를 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승격이요?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요." 뚜껑을 열기 전 예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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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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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