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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9.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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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현수 하필 왜 적으로 만났나…KS 끝내기 병살타 악몽→102안타 신기록, 가을 히어로가 된 20년 애제자 (12.95)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얄궂은 운명이다.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은지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지금 이들은 우승이라는 깃발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워야 하는 입장이 됐다. LG '정신적 지주' 김현수(37)는 신고선수 출신이다. 신일고 시절이던 2005년 이영민 타격상을 받았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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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S 우승 이끈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 별세…일구회 특별부의금 1000만원 전달 (2.68)
▲ LG 이광환 전 감독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4년 LG 트윈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오후 3시 13분에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7세. 이광환 전 감독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올라와 중앙고에 진학했다. 중앙고에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고 2학년 때는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강속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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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영민 대표, '트로피를 번쩍' (0.31)
▲ 이영민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한류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영민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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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 부천 주장에 재신임…부드러운 카리스마로 K리그1 승격 선봉 선다 (0.10)
▲ 부천FC 1995는 공격수 한지호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88년생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36)가 부천FC 1995의 K리그1 승격에 선도자 역할을 맡는다. 부천은 12일 올 시즌 주장단 구성을 알렸다. 주장 한지호, 부주장 최재영, 정호진을 선임, 이영민 감독을 보좌한다. 맏형인 공격수 한지호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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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기다리고 있는 수원 변성환 감독에게...김도균 "밥 가지고 되나 선수를" 이장관 "밥 살 기회 없게 만들겠다" (0.01)
▲ 9일 오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린다. 서울 이랜드는 준우승을 위해, 전남은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들 경기에 수원 삼성도 촉각을 기울인다. 서울 이랜드가 이겨야 수원도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어 관심이 지대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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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끝내 승격 좌절...K리그2 역대급 순위 싸움, 딱 하나 있던 탈락의 수 적중 → 전남-부산 PO 막차 (0.01)
▲ 9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렸다. 4위로 시즌을 미리 마치고 플레이오프 경쟁팀들의 결과를 기다렸던 수원 삼성이 최악의 결과를 확인했다. 순위권에 맞물린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 아이파크가 이기면서 수원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역시 K리그2는 쉽지 않다. 프로축구 최고 명가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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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 "최대한 높은 곳에서 시즌 마칠 것" 굳은 각오 (0.01)
▲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36)와 1년 계약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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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전 최근 3경기 무패' 부천, 홈으로 불러들여 반등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는 오는 8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부천종합운동장으로 서울이랜드FC(이하 서울E)를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4’ 27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부천은 2라운드 로빈의 마지막 경기였던 지난 안산전, 원정 무패 행진(9경기 4승 5무)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경기 서명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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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부천 '육상 선수 출신' 유망주 전성수 영입…"육각형 공격수" (0.00)
▲ ⓒ부천FC19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천FC1995가 스트라이커 유망주 전성수를 영입하면서 공격 보강에 성공했다. 2000년생 전성수는 계명고를 졸업해 곧바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2018년 계명고의 고등리그 경기권역 무패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고, 지난 2022년에는 U-23 대표팀에 발탁되며 성인무대에서도 기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2년간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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