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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102.56)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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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59.44)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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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 목표 없었다" 마음 비웠더니 감동의 5위…그러나 주의할 것, 2년 전 낙관론 기억한다면 (9.83)
▲ NC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승리 ⓒ연합뉴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달 3일 대전 원정경기를 앞두고 "시즌을 시작할 때 목표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마치 순위 싸움에 초연한 것처럼. 경기 전 NC의 위치는 7위. 하지만 5위 롯데를 1.5경기 차로 따라잡은 상황이라 5강에 도전하겠다고 해도 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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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는 금값 이랬는데…예비 FA에 필승조 둘을 보내? NC도 생각이 있다, 최원준 살리고 마운드도 지킨다 (3.27)
▲ NC 다이노스 최원준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얻는다. NC는 '반 년 렌탈'이 될 수 있는 트레이드를 위해 한때 필승조로 활약했던 투수 두 명을 내보냈다. ⓒ NC 다이노스 ▲ NC에서 KIA로 이적한 김시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투수는 금 값' 이라는데, NC는 예비 FA 외야수를 데려오기 위해 투수를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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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포 미쳤네, ‘제2의 이대호’ 평가 보여주나… 쳤다 하면 홈런, 역대급 페이스 나온다 (1.16)
▲ 올 시즌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재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한동희(26)는 입단 당시 ‘제2의 이대호’라는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감히 아무나 달 수 없는 수식어였다. 그만한 이유는 있었다. 이대호의 경남고 후배였고, 포지션도 코너 내야수였으며, 여기에 홈런을 칠 수 있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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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반란' 프로야구 코치들이 응원했다…박정음·전민수 코치·박윤철·김태근, 서울디자인고 재능기부 (0.10)
▲ 서울디자인고 야구부 재능기부 행사 ⓒ HSB코퍼레이션 제공 ▲ 서울디자인고 야구부 재능기부 행사 ⓒ HSB코퍼레이션 제공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출신 코치, 선수들이 재능기부로 '언더독' 선수들을 응원했다. 스포츠에이전시 HSB코퍼레이션 소속인 박정음 코치(키움 히어로즈)와 전민수 코치(NC 다이노스), 박윤철 전력분석원(한화 이글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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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롯데 특급유망주 상무 입대 사흘 앞두고…구단 "부상으로 취소 신청" (0.02)
▲ 롯데 특급 유망주 김진욱이 부상으로 인해 상무 입대 취소를 신청했다. 김진욱은 지난 20일 병원 검진을 받았고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부분 파열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였다. 김진욱의 재활은 2개월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특급 유망주이자 '좌완 영건' 김진욱(22)이 끝내 상무 입대가 불발됐다. 롯데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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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종이니까" 뽑았던 LG, 4년 동안 아꼈는데…상무 입대 앞두고 보상선수로 작별 (0.02)
▲ LG 투수 유망주였던 강효종이 FA 투수 장현식의 보상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게 됐다. 강효종은 12월 2일 국군체육부대 상무에 입대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 충암고 시절 강효종. LG는 2021년 1차지명 신인으로 강효종을 지명했다. 차명석 단장은 "강효종이니까"라는 말로 지명 이유를 설명했다. 그만큼 '말이 필요없는 당연한 결정'이라는 뜻이었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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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이닝 변수' 한화, NC에 7-6 역전승…'4타점 맹타' 권광민 인생 경기 해냈다![창원 게임노트] (0.01)
▲ 한화 이글스 류현진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류현진의 뜻밖의 조기 강판에도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미소를 지었다. 한화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7-6으로 역전승했다. 8위 한화는 시즌 성적 63승7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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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20SV 무산?' 2024년 신인 총출동! 4위 두산, NC 4-3 꺾고 유종의 미[창원 게임노트] (0.01)
▲ 두산 베어스 류현준이 결승타를 장식했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김택연은 역대 최연소 20세이브 도전에 나서지 않았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시즌 144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마무리투수 김택연은 역대 최연소 20세이브에 도전하는 대신 포스트시즌에 집중하는 쪽을 선택했다. 두산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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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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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