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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준PO 입성한 이율예, 진지한 수비 훈련 (95.77)
▲ 이율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SSG 이율예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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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86.23)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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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72.03)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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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짱이다” 무한 반복… 보여줄게, 이율예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제2의 강민호’가 온다 (46.61)
▲ 구단의 큰 기대를 받으며 9월 1일 엔트리 확장 때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인 이율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훈련장에서는 최선을 다했다. 그라운드에서는 그 성과를 최대한 실험하려고 했다. 그리고 모든 경기가 끝난 뒤, 방으로 돌아오면 나쁜 기억들은 싹 비워내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했다. SSG 차세대 안방마님 후보이자,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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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위 결정한 그 방망이… 통산 3안타가 다 홈런, 구단의 뜻을 선수는 알고 있었다 (35.02)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정규시즌 우승 판도를 결정하는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치는 등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이율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가고시마 마무리캠프 당시 SSG 관계자들의 시선은 한 선수로 향하고 있었다. 바로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포수 이율예(19)였다. 스탠드에 앉은 이숭용 S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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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LG 팬들 미치게 한 그 스타성의 방망이… 등장부터 ‘빠던’까지 남달랐다, 제2의 강민호 자질 엿보이네 (34.19)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율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는 NC의 승리로 끝났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그리고 홈 최종전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짓고 화끈한 ‘뒷풀이’를 하려던 LG의 구상도 어그러졌다. LG의 경기가 끝났을 때, LG와 정규시즌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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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27.97)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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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26.05)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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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피날레' 김서현 없었다면 한일전 무승부도 없었다…드디어 찍은 악몽의 마침표 (23.16)
▲ 김서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위기는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이 무실점 역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서현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6-7로 뒤지던 9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를 밟았다. 선두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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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철렁…또 그 장면?' 김서현 진짜 어떡하나, 가을 야구에서도 흔들린 멘탈 (21.96)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가을 야구에서 또 한 번 흔들렸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치열한 난타전 끝에 9-8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1차전을 가져갔다. 한화 선발 폰세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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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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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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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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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