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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36년 기다린 신인왕→국가대표 좌완 영건이 어쩌다…기약없는 2군행 충격, 이범호도 "모르겠다" 답답 (24.7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한국야구의 미래를 이끌 좌완 영건으로 주목 받았던 KIA 좌완투수 이의리(23)가 다시 2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기약 없는 2군행이다. 이의리는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2이닝 4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부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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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의리 챌린지’를 보는 게 낫나… 무엇이 이 재능을 가로막나, 숨죽이는 시간 지나간다 (20.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부터 KIA와 한국 야구를 이끌어나갈 선발 재목으로 뽑혔던 이의리(24·KIA)는 상당히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기본적으로 좌완으로 시속 150㎞ 이상의 불같은 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차별성을 준다. 실제 2021년 1군 데뷔 후 나름대로 성장하는 코스를 밟기도 했다. 2021년 신인상 수상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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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KBO 역대 기록을 쓸 수 있을까… 지금처럼 던지면, 결코 멀리 있지 않다 (19.6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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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의 좌완 ‘155.9㎞’ 파이어볼… 이의리를 변신시킨 10㎝의 마법, 더 무서워질 일만 남았다 [SPO트랙] (19.5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7일 잠실 두산전 등판을 앞둔 이의리(24·KIA)는 답답한 마음에 초등학교 시절 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주 연락을 하며 조언도 구하고, 심정도 토로하는 ‘멘토’였다. 올해 성적이 너무 좋지 않고, 야구가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저절로 생각이 나는 사람이기도 했다. 이의리는 통화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귀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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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를 바꾼 운명의 열흘이었나… 이의리 울린 신기의 콘택트, 두려움이 사라졌다 (12.5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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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152㎞ 단비가 내린다… 선배님들 긴장하라, '포스트 양현종' 새 후보 등장이요 (1.17)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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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잘 던졌던데" KIA 좌완 파이어볼러 두 번째 실전 3⅓이닝 2실점, 꽃감독이 본 긍정 포인트는 (1.05)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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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0.09)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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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올해는 끝까지… KIA에 가세한 현역 메이저리거, 진통제가 될 수 있을까 (0.01)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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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타이거즈 KS 불패 신화 영원하리…KIA 7년 만에 통합 우승! 광주서 37년 만에 감격 피날레 (0.00)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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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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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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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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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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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