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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카다' 계약서에 사인까지 다 했는데, KBO가 받아주질 않았다…염경엽 감독 "가장 안쓰러운 건 선수" (71.32)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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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 유로 선수, “이강인 안 나가서 PSG 이적 불발” (28.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올해 여름 변화보다 팀 내 경쟁을 선택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 이적을 고려해 대체 선수를 염두에 뒀다.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3, AS모나코)는 실제로도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원했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대형 영입에 실패했다. AS모나코 유망주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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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6.02)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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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공식발표' 앞두고 대형 흐뭇! 한국의 핵심 된 오현규, 시즌 6호 골 작렬...헹크는 베스테를로에 1-0 승리 (13.39)
▲ ⓒ헹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공격 핵심 오현규(23·KRC 헹크)가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벨기에 무대에서 시즌 6호골을 터뜨리며 11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를 앞두고 가장 확실한 메시지를 남겼다. 헹크의 오현규는 2일(한국시간) 베스테를로의 홈구장 헤트 쿠이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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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12.97)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퇴장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 중 '최초'로 항소에 성공한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트리플A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고우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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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매운맛 고춧가루' 홈런 2방에 한화 또 침몰…후반기 승리→승리 출발이 좋다 [대전 게임노트] (12.30)
▲ 박찬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키움이 이번엔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가져가며 후반기 연승 행진의 시작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선발투수 하영민을 내세웠고 서건창(2루수)-추재현(중견수)-맷 데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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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12.30)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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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형 악재' 고우석 징계 해제→ML 복귀 무산 위기…미네소타 'WS 마무리' 전격 영입, 불펜 자리가 사라졌다 (12.25)
▲ 미네소타 트윈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불펜 투수 제프 호프만을 영입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불펜을 보강했다. 징계가 감경되어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밝힌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복귀 길이 더욱 좁아졌다. 디애슬래틱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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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울산이 무슨 죄? 말 바꾼 KBO→LG, 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사과의 뜻 전했다" (11.82)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촌극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LG 트윈스의 울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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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명단발표 날, 유럽에서 환상 결승골 터졌다…오현규 시즌 6호골, 오른발로 환상적인 마무리 (11.68)
▲ 지난여름 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까지 받았으나, 마지막에 거래가 무산되면서 KRC 헹크에 잔류하게 됐다. 이에 지난달 "슈투트가르트 이적 문제도 마음속에 남아 있다"라며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오현규(23, KRC헹크)가 벨기에 무대에서 시즌 6호골을 뽑아냈다. 오현규는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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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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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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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