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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23.9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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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6.27)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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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일본 선수가 깰까…"오타니급 타격 성적" 요미우리 주장, ML 포스팅 확정 (7.35)
▲ 일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했던 오카모토 카즈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에 포스팅 될 예정이라고 구단과 선수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요미우리가 팀의 스타 선수들의 포스팅 허가에 소극적이었던 전례를 고려했을 때, 오카모토의 포스팅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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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3년 2500만 달러 가능” 현지 평가에 당사자 반응은? 아직 결정된 건 하나도 없다 (6.44)
▲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털에 들어가면 볼 수밖에 없어서…” 올 시즌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을 타진할 생각인 송성문(29·키움)은 최근 자신에 대한 현지 언론의 보도를 보느냐는 질문에 “내가 하는 게 그래봤자 포털에 가서 스포츠 기사보고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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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첫 풀타임 149안타 피날레→SF 가을야구 탈락…이정후 30일 귀국, 빠르게 내년 준비 들어가나 (4.5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빠르게 귀국길에 오른다. 이정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29일 "이정후가 2025시즌을 마치고 오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KBO 리그에서 통산 884경기 타율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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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SF 구단에서 엄청 물어본다" ML에 간 후배의 증언, 120억 이상 대우 받고 美 입성하나 (4.44)
▲ 송성문 ⓒ곽혜미 기자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과연 내년에도 새로운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할 것인가. 키움 주장 송성문(29)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마침 송성문은 야구 인생의 최전성기를 맞은 상황. 지난 해 142경기에 나와 타율 .340 179안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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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손에 120억을 쥐고 있다… 미국 도전 마지노선 금액은 분명하다, 김혜성 이상 받을까 (4.18)
▲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지난 8월 4일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한 소식 하나를 발표했다. 바로 팀의 주축 타자인 송성문(29)과 6년 총액 120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한 것이다. 송성문은 정상적으로 뛴다는 가정 하에 2026년 시즌이 끝난 뒤 프리에이전트(FA)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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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484억 기록 깬다' 일본의 베이브 루스 ML 진출 선언, "총액 2억 달러 가능" (4.18)
▲ 무라카미는 2022년 56홈런을 기록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이름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히고의 베이브루스로 불리는 일본의 슈퍼스타가 이번 겨울 포스팅 될 예정이며 세 구단이 그와 연관되어 있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가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 내야수 모네타카 무라카미의 포스팅 예정 소식과 함께 뉴욕 양키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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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10억보다 많이 받는다" 日 56홈런 초특급 거포 몸값 이 정도였나…벌써 ML 7개구단 경쟁 예상 나왔다 (4.10)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빅리그에서 어떤 대접을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가진 역대 아시아 야수 최고액 기록이 이번 겨울에 깨질 것인가. 미국 보스턴 지역 언론 'CBS 보스턴'은 18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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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거포의 ‘은밀한 비밀’ 이정후 기록 쉽게 못 넘나… 치명적 약점 있다고? “영입하면 후회한다” (3.71)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의 핵 중 하나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일본 선수 돌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도 그 돌풍을 이어받을 유력 후보들이 태평양을 건널 준비를 마쳤다. 야수로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 투수로는 이마이 타츠야(27)가 단연 최대어로 뽑힌다. 이들은 일본 내 최대어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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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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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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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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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