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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110.12)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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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날벼락' 김상준 발목 인대 파열…수술 피했지만 4~6주 필요 "요소요소 잘 해줬었는데" 한숨 (72.40)
▲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는 김상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상준이 결국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수술까지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최소 한 달 이상 이탈이 불가피하다.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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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역대급 불운남, 시즌 마무리는 1군서 할까… 퓨처스 예열 중, KIA 최종 선택은? (6.37)
▲ 퓨처스리그 2경기에 나가며 예열 과정을 거치고 있는 황동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행운과 불운이 교차하는 게 인생이고 또 야구지만, 어처구니없는 불운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올해 KIA 선수단에서 가장 불운했던 선수는 우완 황동하(23)였다. 뜬금없는 교통사고에 사실상 시즌 전체가 날아간 탓이다. 보기 드문 일이었다. 올해 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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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16타수 1안타, 구자욱에게 삼성 운명이 달렸다…박진만 감독 "자욱이 활약 여부에 이기고 진다" (5.97)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연한 침체기다. 가장 살아나야 할 선수는 구자욱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에 빠졌다. 순위는 리그 8위.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가 5경기까지 벌어졌다. 이대로 가면 가을야구는 남의 잔치가 된다. 선수단 내엔 위기감이 팽배하다. 분위기도 처졌다. 이에 삼성 박진만 감독은 14일 대구 삼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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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잘 만났다 친정…퓨처스 2경기 9실점 부진→삼성에 5이닝 8K 1실점 (1.07)
▲ 최채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멍난 LG 선발진에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삼성에서 온 '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이 퓨처스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앞선 2경기에서 각각 4점, 5점을 내줘 절치부심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는 각오를 결과로 이어가지 못했는데, 세 번째 등판에서는 5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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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선배가 롤모델" 삼성 심상치 않은 신인 등장…청백전 3안타→주니치전 2루타→청백전 3점포 (0.36)
▲ 삼성 라이온즈 신인 외야수 함수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자욱이 롤모델이라는 신인 함수호가 삼성 외야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청백전에서 3점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마운드에서는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데니 레예스가 각 팀 선발로 나와 2이닝을 책임졌다. 삼성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청백전을 치렀다.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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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5㎞, 청백전에서 베일 벗은 '삼원태'…무실점에도 배고팠다 "변화구 각도 미흡해" (0.28)
▲ 삼성 최원태가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루타 하나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배찬승은 청백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단 8구만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이 나왔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이 청백전을 시작했다. 첫 청백전에서는 'FA 최대어' 최원태와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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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23)
▲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끈 KIA 홍종표 ⓒKIA타이거즈 ▲ 4출루 경기로 1군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눈도장을 남긴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른 KIA가 백업 선수들의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확인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쳤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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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고의 영입은 최원태보다 후라도? 주전 상대로 2이닝 지우더니 "어제 내린 비가…" (0.19)
▲ KBO리그 세 번째 시즌은 삼성에서. 아리엘 후라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삼성 에이스는 코너 시볼드였다. 28경기 평균자책점 3.43에 11승 6패로 승수는 15승을 올린 원태인보다 적었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코너가 우위에 있었다. 그런데 코너는 팀을 2위에 올려놓는 활약을 펼치고도 견갑골 부상으로 포스트시즌에는 출전하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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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KIA는 챔피언, 백업도 강하다… 홍종표-박재현 1군 생존 신고? 삼성은 후라도 난조에 찜찜 [광주 게임노트] (0.15)
▲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홍종표 ⓒKIA타이거즈 ▲ 1회 3실점(1자책점)했지만 2회 이후 호투하며 5선발 경쟁의 끈을 놓지 않은 황동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지난해 한국시리즈 매치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KIA와 삼성의 주말 2연전은 모두 KIA의 승리로 끝났다. 두 팀 모두 백업 위주로 테스트를 거친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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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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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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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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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