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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322.37)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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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데뷔전서 데뷔골' 미쳤다, 韓 스트라이커…독일로 간 이호재, 16분 만에 대포알 슈팅 1호골 → 평점 7.5 팀 1위 (312.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0-2로 뒤진 경기에서 교체로 첫 기회를 잡았다. 유럽 진출 데뷔전에 주어진 시간은 짧았지만,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자신의 이름을 독일 축구계에 새기기에 충분했다. 이호재는 8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 머크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했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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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8.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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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17.1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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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극복→3년 만에 복귀전 '14초' KO승…"8년 전 복수 확신" 로드FC 1부 메인이벤터 공개 (15.85)
▲ 최지운(오른쪽)은 심장병 극복 후 3년 만에 복귀전이던 로드FC 074에서 장현진에게 13초 KO승을 거둬 부활 청신호를 밝혔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마추어 전장에서 주먹을 맞댄 두 파이터가 8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리턴매치를 앞두고 있다. 로드FC는 내달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트리플 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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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15.56)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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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감량 실패한 파이터" 2006년생 유망주 '고려인 타격가' 제물로 4연승 도전 (15.46)
▲ '19살 신예 파이터' 최은석이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신예 파이터가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12월 7일 로드FC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드FC 넘버시리즈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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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6골 넣었는데' 홍명보호, 최약체 홍콩에 2-0 부족한 승리...강상윤-이호재 A매치 데뷔골 [동아시안컵 현장 REVIEW] (12.82)
▲ 11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홍콩의 2025 동아시안컵 2차전이 열렸다. 강상윤과 이호재의 A매치 데뷔골을 앞세운 한국이 2-0으로 홍콩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동아시안컵 정상 탈환을 향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결과는 괜찮으나, 일본전을 앞두고 다득점에 실패한 건 옥에티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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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2.40)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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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지옥 끝냈다!” 조규성 472일 만의 골 폭풍…브라질전 전격 소집설 급부상→SON 대신 원톱 승부수? (11.2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가 10월 A매치를 통해 다시 한 번 새 판을 짠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겨냥한 퍼즐을 맞추는 가운데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택을 받을 26인 명단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중에서도 내달 가장 '뜨거울' 이름은 조규성(27, 미트윌란)이다. 재발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규성은 2022 카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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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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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