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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199.25)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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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128.46)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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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94.06)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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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94.00)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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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76.71)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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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지먼트연합, 유재웅 신임 회장 취임…"젊고 진취적인 새 집행부 구성" (0.00)
▲ 15일 선출된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새 임원진. 왼쪽부터 이사진으로 선출된 이명길, 조배현, 김범준, 유재웅(회장), 조규상, 최동열, 이홍석, 조해성. 제공|한국매니지먼트연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새 임원진을 선출하고 새롭게 거듭난다.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선도하고, 매니지먼트 산업의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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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대통령 된다…TV영화 '대통령 정약용' 컴백[공식] (0.00)
▲ 김승우. 제공|더퀸AM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승우가 TV영화 ‘대통령 정약용’으로 돌아온다. 김승우는 TV영화 '대통령 정약용'(극본 방봉원, 연출 이홍석)에 출연을 확정했다. 우리 모두의 스승인 정약용을 과거에서 모셔와 대통령을 시킨다는 독특한 발상의 타임슬립 대국민 힐링 스토리다. 동명의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통령 정약용’은 영화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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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향한 발걸음'…태권도 발전 포럼 성료 (0.00)
▲ 2016 태권문화제 태권도 발전 포럼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김성철 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문화홍보본부장, 이웅재 태권도진흥재단 전략기획실 실장, 이종천 대한태권도협회 책임연구원, 서원석 전 국민일보 국장, 이홍석 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상임 부위원장, 김미옥 박사 스포츠개발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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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 기적' 해체 위기 극복 인천 서림초교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현철 기자] 불과 2년 전 사실상 해체되었던 팀. 신임 감독은 선수 단 두 명만이 남은 팀을 보며 한숨 짓는 대신 재건 각오를 불태웠다. 그리고 지금은 14명의 학생들과 함께 물심양면 따뜻한 지원 속 전국구 강호로 거듭나기 위해 뛰고 있다. 해체 수순을 밟던 인천 서림초등학교 야구부는 전국대회 16강팀. 그 이상의 꿈을 키우고 있다.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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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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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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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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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