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19세 1R 루키, 데뷔도 못 하고 수술받는다…박진만 "선배들처럼 건강하게 돌아오길" (183.3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부상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우완투수 이호범(19)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호범은 서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의 1라운드 전체 9순위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고교 무대에선 1
2026-06-02
-
'아뿔싸' 두산 또 수술 일정 잡는다…생애 첫 FA 선언→38억 잔류, 그러나 팔꿈치 인대 손상 '눈물' (130.6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에 또 악재가 겹쳤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고 두산과 4년 총액 3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던 베테랑 옆구리투수 최원준(32)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
2026-06-06
-
'이를 어쩌나' 두산 날벼락, 양재훈 수술대 오른다 "검진 결과는 팔꿈치 인대 손상" (116.43)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불펜투수진에서 고군분투했던 우완투수 양재훈(23)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1일 양재훈과 내야수 임종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양재훈은 지난달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양재훈이 이 경기에서 남긴
2026-06-02
-
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86.37)
2026-08-04
-
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82.42)
2026-07-23
-
김무신 복귀 또 미뤄질 수 있다고? 무슨 사연일까…20일 NPB 3군 상대할 뻔했는데 (73.56)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이번엔 날씨가 변수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0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 구원투수 김무신의 복귀 계획에 관해 밝혔다. 김무신은 지난해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감지했다. 팔꿈치 내측인대 손상이 심해 수술대에 올랐다. 회복
2026-05-21
-
드디어! 최지광+이재희 복귀 날짜 떴다…그런데 김무신은 또 미뤄지는 중, 왜? (72.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원군들이 준비를 마친 듯하다. 삼성 라이온즈 중간계투진에 곧 천군만마가 합류한다. 투수 최지광(28)과 이재희(25)다. 다만 김무신(27)은 조금 더 걸릴 전망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이 투수들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최지광은 2024년 부상 암초를 만났다. 그해 정규시즌엔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
2026-05-16
-
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71.1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
KIA 36년 기다린 신인왕→국가대표 좌완 영건이 어쩌다…기약없는 2군행 충격, 이범호도 "모르겠다" 답답 (69.33)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한국야구의 미래를 이끌 좌완 영건으로 주목 받았던 KIA 좌완투수 이의리(23)가 다시 2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기약 없는 2군행이다. 이의리는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2이닝 4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부진했다.
2026-05-31
-
'160.3km' 원조 파이어볼러 안우진, 박준현 투구 어떻게 봤나…루키는 "덕분에 야구 늘어" (64.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가 첫선을 보였다. 키움 선발 에이스이자 원조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배 안우진(27)은 후배 박준현(19)의 투구를 어떻게 봤을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영웅 군단에 합류했다. 경험을 쌓다가 2022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6-04-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