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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151.53)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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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121.92)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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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06.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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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04.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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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98.68)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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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79.07)
▲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WNBA 수뇌부가 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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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수, PO 진출 가능성 살렸다…라스베이거스 5연패 탈출 (0.00)
▲ 박지수는 WNBA 데뷔 시즌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WNBA(미국프로농구)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20, 196cm)가 팀의 5연패를 끊었다. 라스베이거스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 갔다. 라스베이거스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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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5연패 수렁’ WNBA 박지수, 플레이오프 진출에 빨간불 (0.00)
▲ 박지수의 소속 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5연패에 빠졌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 중인 박지수(20, 196cm)가 소속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라스베이거스는 에이시스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 시즌 미네소타 링스와 홈경기에서 73-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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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항공 문제로 '라스베이거스-워싱턴' WNBA 박지수 경기 취소 (0.00)
▲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박지수[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박지수 출전이 연기됐다.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와 워싱턴 미스틱스의 2018 WNBA 정규 시즌 경기가 오는 4일 오전 8시(이하 한국 시간) 열릴 예정이었다. SPOTV NOW가 생중계를 준비했다. 그러나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현지 항공 문제 때문이었다.ES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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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리바운드’ WNBA 박지수, 10분 뛰며 팀 승리 이끌어 (0.00)
▲ 박지수(오른쪽)는 최근 3경기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20, 196cm)가 10분 출전에 2리바운드를 올렸다.라스베이거스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 시즌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 경기에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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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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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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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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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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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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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