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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25.01)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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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꼽은 올해 최고 선수 투수 원태인, 타자 송성문, 신인 안현민…12월 8일 일구회 시상식 (15.86)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원태인과 키움 송성문, kt 안현민이 프로야구 은퇴선수 모임인 일구회에서 '최고 선수'로 꼽혔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18일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최고투수상, 최고타자상, 신인상 수상자로 각각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 KT 위즈의 안현민 선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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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14.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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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오피셜’ 떠야…대한민국 충격 “황인범, 페예노르트 스쿼드 구상에서 제외” (12.3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 이적설 때문일까. 페예노르트에서 알토란 활약을 했던 황인범이 다음 시즌 계획에서 제외됐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5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지휘봉을 잡은 지오반니 판 브롱호스트 감독의 다음 시즌 구상에 황인범이 제외됐다.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와 구단간 협상에 이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라고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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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2.31)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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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반가운 빅뉴스! 페예노르트와 '85억 차'만 남았다…"황인범, 개인 합의 완료"→포르투 '2가지 지렛대' 활용 가능성 "주말까지 협상 타결" 현지 기대 (12.25)
▲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현지에선 이번 주말 안으로 양측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RoodWit Rad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두 구단 이적료 조율만을 최종적으로 남겨둔 가운데 양측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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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피를로, 伊 대표팀행 전면 백지화…"말디니도 불똥 튄다" 펩 이어 '피를로안'까지 불발 여파→"빗장수비 아이콘도 동반 사퇴 가능성" (12.01)
▲ 출처| 'Muha El Gadamsi' SNS ▲ 현역 시절 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레지스타'로 칭송받던 안드레아 피를로의 자국 대표팀 사령탑 선임이 끝내 무산됐다. 러시아 스포츠 베팅 업체와의 협업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이 결정적 낙마 변수로 작용했다. ⓒ 'Clari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스런 퇴장을 알렸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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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FIFA 인판티노 결국 백기 들었다…"월드컵 매각 추진 안 한다" 공식 선언→UEFA·AFC 반발에 '28조 프로젝트' 백지화 (11.78)
▲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각 대륙 축구연맹과 FIFA 내부의 거센 반발에 직면한 끝에 월드컵 상업 사업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철회했다.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각 대륙 축구연맹과 FIFA 내부의 거센 반발에 직면한 끝에 월드컵 상업 사업 민간 자본 유치 계획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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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왼발' 위해 판 깔았다…"ATM, 세트피스 개혁 착수" 시메오네호 최대 무기 부활 선언→마드리드 '프LEE킥' 시대 열리나 (11.35)
▲ 차기 시즌 이강인(위 사진)과 손발을 맞출 '세트피스 전술 전문가' 가브리엘 페르난데스 아레나스(사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 'Objetivo.atletic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이강인(25)과 손발을 맞출 '세트피스 전술 전문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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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이런 적 처음이야, 깊어지는 이범호 고민… KIA 후반기 마무리는 누구인가, 주인이 없다 (11.32)
▲ 올해 KIA의 마무리로 좋은 활약을 했지만 최근 결과 측면에서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가 끝난 뒤 일단 ‘집단 마무리’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집단 마무리 체제를 계속 끌고 가겠다는 게 아니라, 전반기 남은 경기가 얼마 없는 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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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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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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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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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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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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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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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