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까지 공개했는데…데뷔 2달 전 잠적한 日 연습생, 검찰 송치 (161.79)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아이돌 그룹 데뷔를 불과 두 달 앞두고 돌연 잠적했던 일본인 연습생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일본인 연습생 A씨를 지난달 29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출국 정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를 이어왔다. A씨는 당초 남성 6인조 아이돌 그
2026-08-05
-
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20.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
'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18.67)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
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13.49)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한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2026-07-23
-
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7.81)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
[Cine리뷰]'국보', 재능은 핏줄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6.30)
▲ 국보. 제공ㅣNE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2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본 열도를 뒤흔든 ‘국보’가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 핏줄의 재일 교포 감독이 만든 지극히 일본적인 작품이 국내 관객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까. 19일 개봉한 영화 ‘국보’(감독 이상일)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 이야기를 그린
2025-11-19
-
日 매체 '김서현' 직접 인터뷰→집중 조명…"163km/h 강속구의 장신 유망주, 일본 야구 좋아한다고" (5.92)
▲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투수 김서현을 직접 인터뷰한 뒤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츠호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특별한 능력을 선보였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김서현(한화 이글스)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5~16일 일본과 평가전
2025-11-13
-
'이럴 수가' 日축구 대표, 김정민 아들에 날아든 불운…월드컵 출전 무산 "부상으로 끝내 제외" 대체 발탁 이틀 만에 낙마 (5.33)
▲ 2008년생인 다니 다이치는 1990년대 '슬픈 언약식' '무한지애' 등을 히트시킨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의 세 아들 중 둘째로, 한국 이름은 김도윤이다. 184㎝ 72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지닌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 게키사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함께 지닌 유망주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2025-10-25
-
‘한국서 자라 일본 대표로 싸운다’…다니 다이치, 월드컵 향한 각오 “전력을 다하겠다” (4.34)
▲ 다니는 일본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아직 어린 나이고 향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다니의 결정은 한일 축구에 상징적인 의미다. 일장기를 가슴에 단 다니가 이번 세계 무대에서 어떤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피를 함께 지닌 다니 다
2025-10-24
-
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3.6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