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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없는데' 다저스 日 최고 거포 노린다…'OPS 1.013 MVP' 영입 추진→양키스 등과 경쟁 (28.2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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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신청도 안 했는데…ML 억만장자 구단주, 벌써부터 日 한신 간판타자+에이스 노린다 (21.5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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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억 받고 ML 진출→2년 1승 1홀드 '대폭망'…실패 겪은 日 46승 좌완, 요미우리와 계약 합의 (20.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가 미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복귀한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시즌 중 입단에 대해 기본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오가사와라는 지난 2015년 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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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9.8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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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9.3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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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동료로 日 최고 투수 온다?' SF 단장이 직접 일본 갔다…“영입전 안 뛰어들면 충격” (19.21)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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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원태인 MLB 도전 대형 암초? 협상조차 시도 못한다고? 미국이 심상치 않다 (18.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KBO리그는 프리에이전트(FA)에 대어들이 많이 풀리며 일대 격전이 예고되고 있다. 당초 올 시즌 뒤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던 노시환(한화)이 11년 총액 307억 원에 일찌감치 계약한 가운데, 투수 최대어인 원태인(삼성)의 거취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선수는 단순히 한국만 바라보는 건 아니다. 메이저리그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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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6.96)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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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고의사구 한다던 한국인 우완이 KBO 복귀했다"…고우석은 존경심 담은 발언이었는데, 일본은 아직도 싸늘하다 (16.73)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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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에도 흐름 못 막아" 불펜 강등 무용지물, 日 언론도 등 돌렸다…749억 투자 대실패 임박 (14.87)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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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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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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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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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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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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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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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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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