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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지도자 삶에 푹 빠졌다…"자식이 생긴 기분" 日 피겨퀸 솔직 고백→"제자가 신기술 성공할 때 가장 기뻐" 엄마 미소 만발 (136.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전설 아사다 마오(35)가 코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자식이 생긴 듯한 기분”이라며 지도자로 변신한 뒤 느끼는 특별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해당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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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요정이 돌아온다 "40번 넘게 링크장 출근"…혼다 마린, 日 팬들 울린 훈훈한 가족애 화제 (127.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은반을 떠났던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다시 스케이트 끈을 조여 맸다. 화려한 현역 복귀를 위해 동생 혼다 미유(22)가 공헌한 특별한 뒷이야기가 알려져 일본 팬들의 반응이 아주 뜨겁다. 최근 혼다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연인인 우노 쇼마(28)와 함께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전향해 2030년 동계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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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끝내' 김연아 못 넘고 현역 은퇴...제2의 日 아사다 마오, 오는 13일 은퇴 기자회견 "응원해줘서 감사" (87.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퇴를 앞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8일(한국시간)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스타였던 사카모토는 소속사 시스멕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구단은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메시지를 게재했다"라고 전했다. 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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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깜짝 발표' 日 김연아급 재능, 은퇴 기자회견에서 결혼 사실 공개...혼인신고까지 마쳤다 (86.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당시 은메달을 획득했던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깜짝 발표까지 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 가 13일(한국시간) "일본 피겨스케이팅 스타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퇴 기자회견에서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올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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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여신의 귀환…"2030 올림픽 도전" 아이스댄스 전향 공식발표→2년 전 은퇴 인터뷰도 재조명 "아사다 마오 선배께 정말 고마워" (83.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꿔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남자친구이자 동계 올림픽에서만 3개 메달을 수확한 남자 싱글 전 국가대표 우노 쇼마(28)와 짝을 이뤄 다시 얼음 위를 지친다. 일본 피겨계 최고 스타 커플이 은반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년 전 은퇴 당시 혼다의 진심 어린 고백 인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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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현역 시절보다 200배 제안 받아"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이후...슈퍼스타 된 日 올림픽 금메달 듀오 (8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림픽 금메달의 효과가 상당하다. 현역 시절에 비해 훨씬 바쁜 나날을 보낸다. 일본 매체 '야후재팬'은 2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키하라 류이치와 미우라 리쿠는 17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두 선수는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취재 문의를 비롯해 금메달 획득 후 폭넓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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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풍 눈물'→"울지 마" 일본 레전드 반열 오른 '9살 차' 남녀 듀오, 공식 은퇴 선언...기자회견서 '눈물 펑펑' (80.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듀오가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는 28일 도쿄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두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페어 사상 첫 금메달을 합작한 주인공이었다. 회견은 시작부터 눈물로 채워졌다. 미우라가 취재진에게 감사 인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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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노 "금메달 빼앗겼다", "있을 수 없는 일"...피겨 단체전 '판정 논란' (40.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금메달을 빼앗겼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일본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체전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미국과의 최종 점수 차는 단 1점. 경기 내용과 채점 결과를 둘러싸고 “금메달을 도둑맞았다”는 격한 반응까지 나왔다. 일본은 8일(현지시간) 열린 단체전 최종일에서 극적인 추격전을 펼쳤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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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남자친구가 바람피웠다" 日 피겨 여신 충격 고백…세계선수권 2회 우승 '38세 싱글맘' 연애사 공개 "스케이트계 좁아서 다 알아" (36.29)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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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발칵 '사달라면 사주는 사이' 힌트 줬는데…"속았다" "거짓말쟁이들" 빙판 위 최고의 커플, 약혼 발표에 악플 세례 (33.4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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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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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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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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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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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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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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