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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거쳐 KT로…루키 임상우 "선배들 연락 많이 와, 누구보다 간절하게 뛰겠다" (52.96)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그토록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KT 위즈는 최근 열린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6순위로 단국대 내야수 임상우(22)를 지명했다. 임상우는 23일 입단 동기 10명과 함께 수원 KT위즈파크를 방문해 입단 교육 및 환영식에 임했다.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동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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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28.24)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KT는 내야진에 새로운 차세대 주자가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팀이다. KT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수원 거포' 박경수가 오랜 기간 2루수 자리를 지켰고 KT 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붙박이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이들은 지금 KT 내야진에서 볼 수 없다. 올해는 황재균, 김상수, 허경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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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22세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드래프트서 프로행 꿈 이뤘다 "마음 편하게 왔는데…" (23.98)
▲ KT에 지명된 임상우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또 한번 기적은 현실이 됐다. 단국대 내야수 임상우(22)가 마침내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임상우는 이미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에서 불꽃 파이터즈의 일원으로 활약하면서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선수. 경기고 시절에는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대학으로 진학해야 했지만 이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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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 역대 최고적수 만났다…서울고와 '사투'(불꽃야구) (14.02)
▲ 29일 방송되는 '불꽃야구' 장면들. 명품 투수전의 주인공 이대은이 당황한 이유가 밝혀진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역대 최고의 적수 서울고를 만나 사투를 벌인다. 오는 29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2화에서는 한 점을 놓고 집요하게 다투는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고의 승부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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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영구 결번 되고파" 박지훈 2억6000만원…KT, 2026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쳐 (13.27)
▲ KT 위즈 신인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일 2026년 신인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한 전주고 투수 박지훈과 계약금 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택한 유신고 내야수 이강민과는 1억3000만원에 사인을 마쳤다. 3라운드 전체 26순위로 뽑은 충암고 내야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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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왔는데 망설이지 않았다…KT의 선택은 '153km 에이스' 박지훈 "당초 계획대로" (10.89)
▲ KT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KT의 선택에 흔들림은 없었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지난 해 최종 순위 4위를 기록한 KT는 이날 1라운드 전체 7순위 지명권을 행사했고 1라운드에서 전주고 우완투수 박지훈(18)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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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배들, 손 편지에 뭐라고 적었을까?…신인들아 "같이 꿈 펼쳐보자", "뭐든 물어봐", "초심으로 돌아가" (10.75)
▲ KT 위즈 2026 신인 박지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인선수 11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열었다. 가족들까지 초청해 값진 추억을 남겼다. 신인선수들은 각자 KT 선배들 중 롤모델을 한 명씩 골랐다. 선배들은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새싹들을 위해 직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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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의 불꽃파이터즈vs김인식의 연천미라클…27만 5000명이 생중계 봤다 (10.71)
▲ 불꽃 파이터즈. 제공| SBS Plu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Plus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연천미라클’의 경기가 투수전에 이어 타격전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주말을 물들였다. 8월 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창단 사상 세 번째 생중계로 야구팬들의 열띤 관심을 모았다. 앞서 두 번의 생중계에서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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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호기롭게 나선 강릉고 만났다…갑작스레 찾아온 컨디션 난조(불꽃야구) (10.65)
▲ 11일 공개되는 '불꽃야구'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10연승 대기록에 도전한다. 1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5화에서는 강릉고전 승리를 통해 스테이지 스윕을 꿈꾸는 불꽃 파이터즈의 열정이 그려진다. 파이터즈의 선발 투수로는 ‘검은 머리의 에이스’ 이대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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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선발 이대은, 미쳐버린 자신감으로 조기 퇴근 예고 (10.62)
▲ 15일 공개되는 '불꽃야구'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완벽 투타 밸런스를 앞세워 강릉고와 맞붙는다. 오는 15일 오후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0화에서는 2회 말, 2아웃 주자 1루 상황부터 시작되는 불꽃 파이터즈와 강릉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파이터즈에 5점을 뒤져 있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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