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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앤나잇' 윤복희, 원조 한류그룹 '코리안 키튼즈' 출신…비틀스와 어깨 나란히[TV핫샷] (43.3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윤복희가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인생이 곧 무대였던 파란만장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3회에서는 데뷔 75주년을 맞은 윤복희는 전설의 히스토리와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아울러 무대 위 식지 않는 열정까지 보여줬다. 윤복희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패션 감각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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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직후 우울·공황, 치료 받는 중" 서민재, 활동 복귀 NO 단호히 못 박았다 (21.4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활동 복귀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민재는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서민재는 "업로드 된 유튜브 영상은 제가 4~5년쯤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업로드 해뒀던 영상이다. 오래 잊고 있다가 채널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공개로 전환했는데, 오해의 여지를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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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밥 사주고 임신 축하해준 황정민" 20년팬 등판…"그런 상황 아니었다 확신" (18.3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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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는 19살인데 이미 가장이다! '제2의 아드리아누' 반전 일상 화제…4살 연상 아내와 맺은 '연애 계약서' 재조명 "브라질서 걱정하는 이유 있다" (15.4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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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록 똑같네…곽튜브子, 아빠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 공개 (13.5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붕어빵 아들의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8일 자신의 육아 계정을 통해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을 게재한 데 이어 19일에는 "울다 지친 오삼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눈에 띄게 큰 곽튜브의 아들 오삼이(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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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육아 근황…"난 말하면 지킨다" (13.3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싱글맘 서민재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것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귀 옆에 벚꽃을 꽂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폭풍 성장한 아기의 동그란 눈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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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12.3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A씨의 과거 이력이 폭로된 것 뿐 아니라 황정민의 20년 팬까지 등판해 본질 잃은 해명전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의 한 팬이 "2007년 개봉작 '행복'을 보고 팬이 됐다"며 "황정민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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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출산' 서민재 "애기랑 힘내면 안되나"…前남친 저격 재개 (8.0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가처분 위반 관련 서류를 공개하며 아이 친부와 갈등 상황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서민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 친부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문서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서류는 서민재가 지난해 12월 10일 아기 사진과 함께 작성한 게시물을 문제삼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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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하정우 "이하늬 순산에 천만다행, 임신 사실 알고 깜짝 놀라"[인터뷰①] (4.9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새 연출작을 내놓은 하정우가 이하늬의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던 것에 대해 당시 심경을 밝혔다. 영화 '윗집 사람들'의 감독 겸 배우 하정우가 개봉을 앞두고 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이하늬는 이번 작품 촬영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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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딸이 음주·흡연→가출·절도…서장훈 "혼내기 어려운 시대"('물어보살') (0.86)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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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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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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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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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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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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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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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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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