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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정호, 502경기 등판으로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신기록 (22.76)
▲ 임정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투수 임정호가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장 기록을 새롭게 썼다. 임정호는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회초 구원 등판하며 개인 통산 502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경기를 통해 기존 원종현(현 키움)이 보유하고 있던 구단 최다 등판 기록(501경기)을 경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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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5번 좌타자 배치+DH 구자욱 vs NC, 2번 최원준+DH 박건우 (8.52)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양 팀 사령탑이 청사진을 공개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홈팀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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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8.41)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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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7.67)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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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승률 9위 NC, 4연패 끊는 분노의 16득점 대폭발 "분위기 끌어올리는 원동력 되길" (3.37)
▲ NC 다이노스 김휘집.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 승률 9위' NC 다이노스가 모처럼 홈 팬들 앞에서 화끈한 경기를 선보였다. 8회 9득점 빅이닝을 포함해 무려 16점을 뽑았다. 이호준 감독은 이번 대승이 선수단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만루홈런을 날린 김휘집은 팬들에게 미안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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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5km 국가대표 영건 1군 엔트리 빠졌다…롯데는 '끝내기 밀어내기' 박시영 2군행 (1.54)
▲ 문동주 ⓒ한화 이글스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선수가 무려 10명에 달한다. 한화는 26일 우완투수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문동주는 전날(25일) 대전 롯데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5회에만 대거 6실점을 하면서 4⅔이닝 7피안타 3사사구 5탈삼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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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변화구 폼 일정해" 양의지 보상선수 드디어 빛 보나, 라이브피칭 타자들이 구위 인정 (0.24)
▲ NC 다이노스 전루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그러나 두산에서 꽃을 피우기 전 양의지의 FA 보상 선수로 NC 유니폼을 입게 된 전루건(개명 전 전창민)이 스프링캠프 라이브피칭에서 동료 타자들의 인정을 받았다. 직구 대처조차 쉽지 않다고 느낄 만큼 공에 힘이 있었다. NC 다이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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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5)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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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의 반전은 힘찬 분위기부터! "선배들이 좋은 분위기 잘 만들어, 에너지 좋다" (0.12)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으로 스프링캠프를 이끄는 이호준 신임 감독.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가을 돌풍을 일으켰던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강인권 전 감독이 시즌 막판 경질됐고, 시즌이 끝난 뒤 제4대 사령탑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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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단디4' 마지막 멤버 임정호 지켰다…3년 총액 12억 계약 "내 임무 잘 알고있다" (0.11)
▲ NC 다이노스 투수 임정호. ⓒNC 다이노스 ▲ 임정호와 임선남 단장.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호준 감독 선임을 제외하면 스토브리그 개장 후 한동안 조용했던 NC 다이노스가 내부 FA 계약 소식을 알렸다. '단디4' 가운데 마지막까지 NC에 남은 유일한 투수 임정호를 붙잡았다. NC 다이노스가 28일 오후 FA 왼손 투수 임정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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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