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141.40)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
[월드컵 REVIEW] 리네커 명언 또 적중했다…독일 '후반 94분' 극장 역전골 앞세워 20년 만에 조별리그 2연승 질주→나겔스만 용병술 대성공 '교체카드' 운다브 2골 폭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138.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게리 리네커 현 BBC 해설위원이 내린 정의대로였다. "축구는 90분간 싸워 독일이 결국 이기는 경기"라는 리네커 잠언을 율리안 나겔스만호가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FIFA 랭킹 10위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
2026-06-21
-
한국에 탈락, 일본에 탈락 → 독일 여전히 녹슬었다…'하베르츠 실축' 승부차기에서 파라과이에 3-4 패배 '32강 탈락' (132.54)
▲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카이 하베르츠가 승부차기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독일을 제압한 파라과이가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
2026-06-30
-
[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111.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
‘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106.01)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
2026-08-04
-
'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03.84)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
獨 매체 단독! 김민재, '치명적 실책' 이유 있었다..."파포스전 부상 안고 풀타임, 팀 동료들 위해 참았다" (25.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실책에 영향이 있었던 것일까. 독일 매체 '빌트'는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훈련에서는 장기 부상자인 자말 무시알라, 알폰소 데이비스 등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김민재 역시 훈련에서 빠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지난 1일에 있었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파포스(키프로스
2025-10-03
-
홍명보 울상 ‘오피셜’ 공식발표 유력, 김민재 브라질전 앞두고 부상 가능성...독일 공신력 최상 언급 (18.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가 현재 훈련을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1일(한국시간) 키프로스 리마솔 알파메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파포스FC를 5-1로 제압했다. 지난 첼시와의 맞대결에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선두권에 이름을
2025-10-03
-
공식성명 '오피셜' 떴다! 케인, 토트넘-EPL 복귀에 "가능성 줄었다" 이적설 차단 (16.45)
▲ 케인의 발언은 최근 급격히 번진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는 ‘오피셜’ ‘공식입장’ 성격을 띤다. 친정팀 토트넘을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 빅클럽들이 케인을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정작 케인 본인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삶과 축구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적설을 차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2025-10-07
-
獨 공신력 최강 떴다…케인, 토트넘 복귀 희망 생길 수도 "뮌헨, 케인과 재계약해도 연봉 인상 없다" → 새 계약 조건 확정! (16.41)
▲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과 재계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조건은 명확하다.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연봉 인상은 없다. 독일 현지 유력 매체까지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케인의 미래가 다시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2)과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케인 측에서 반길 만한 조건은 아닐 수
2025-10-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