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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때그때 달라도' 대한축구협회 "오심 아니다"…현대가더비 논란, 심판-선수 충돌 정반대 판정은 '재량' (26.37)
▲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전북의 경기는 매끄럽지 못했던 주심의 경기 운영으로 논란이 됐다. 전반 30분 전북의 선제 득점이 터지기 직전 울산 보야니치가 김대용 주심의 동선에 엉켜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주심이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고도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최대 라이벌 매치인 '현대가 더비'에서 발생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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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18.23)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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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라, 장기열애 끝 ♥한재아와 결혼…"시기는 미정"[공식입장] (17.47)
▲ 배나라(왼쪽), 한재아. ⓒ곽혜미 기자, 한재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배나라(34)와 한재아(35)가 결혼한다. 16일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배나라와 한재아는 최근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정확한 결혼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뮤지컬 무대에서 먼저 인연을 맺고 연인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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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11.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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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경기 도중 심장마비 사망…'항년 44세' 전 세계 애도 물결 (6.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비아 프로축구 경기 도중 현직 감독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세르비아 수페르리가(1부리그) 소속 FK 라드니치키 1923의 감독 믈라덴 지조비치(향년 44세)는 지난 3일 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경기 도중 갑자기 쓰러졌으며,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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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中 역전패 당하자 ‘몰상식’ 비매너…정승현에게 '물병 투척'→중국 관중에 ‘분노 폭발’ (2.7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다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했던 걸까. 울산HD의 역전골이 터졌던 순간, 중국 청두 룽렁 원정 관중석에서 물병이 날아왔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청두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울산에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첫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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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붙박이 유럽파 풀백, 월드컵 앞두고 최고 컨디션…“설영우 택배크로스 시즌 4호 도움→소속 팀 즈베즈다는 아쉽게 2-3 역전패” (2.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비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26·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팀은 결국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스타디온 카라조르제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보이보디나에 2-3으로 졌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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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 경질 후폭풍’ 불났던 집 '이청용 PK골→골프채 세리머니’ 울산, 광주에 2-0 승…분위기 반전 성공 (2.10)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잠재웠다. 선발로 출전했던 정우영은 근육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이청용의 마지막 페널티 킥 골로 '골프채 세리머니'를 했다. 노상래 임시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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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2.01)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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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팀 선택'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 10분 출전 뒤집을까…사우디전 준비 → "U-17 월드컵 위해 최선 다할 것" (1.44)
▲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서 선택한 대표팀은 일본이다. 가수 김정민씨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 이야기인데, 실력이 출중한 만큼 이번에 또 일본 대표팀에 소집됐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청소년 대표 자격으로 국제대회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일본축구협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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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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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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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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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