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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장우진·양하은,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2 남녀 단식 동반 우승 (30.85)
프로탁구리그 우승 트로피 차지한 장우진 ⓒ한국프로탁구연맹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컵을 든 양하은 ⓒ이동칠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남녀 탁구의 간판 장우진(30·세아)과 양하은(31·화성도시공사)이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31일 서울 구로구 동양미래대학교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장우진은 박규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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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면 한턱 쏘겠다” 유쾌한 신경전...'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남·여 16강 대진 확정 (30.63)
[스포티비뉴스=광명, 윤서영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인 광명시’ 남·여 단식 16강 대진 추첨이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며,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무대다.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서는 대진 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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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 8강 진출자 가려져, 초대 챔피언은 누구? (28.28)
[스포티비뉴스=광명, 배정호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IN 광명시가 8강 경기가 14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자 단식은 박규현(미래에셋증권) VS 강동수(한국마사회), 김장원(국군체육부대) VS 우형규(미래에셋증권), 박강현(미래에셋증권) VS 김우진(화성도시공사), 장성일(보람할렐루야) VS 장우진(세아)의 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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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23.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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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에서 3-0 완승...양샤오신 꺾고 16강 진출 (22.29)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첫판에서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베테랑 양샤오신(3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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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챔피언은 누구?’...두나무 프로탁구 파이널스 14일 광명서 개막 (21.89)
▲ 남여 단체사진 ⓒ한국프로탁구연맹 ▲ 여자출전선수 ⓒ한국프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광명, 윤서영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IN 광명시’가 개막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은 12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될 시즌 마지막 대회의 서막을 알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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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두나무의 '스포츠 ESG'가 일군 기적…韓 탁구, ‘프로스포츠’의 문을 열다 (16.24)
막을 내린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탁구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한국프로탁구연맹 남자부 파이널스 우승자 장우진은 "프로탁구가 크게 발전해서 어린 선수들도 이런 꿈의 무대에서 꼭 뛰고, 올림픽 탁구 금메달을 꼭 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5시즌을 마무리한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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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삐약이 신유빈, 몽펠리에 4강 기적 잇는다...WTT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회서 16강 진출 (15.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대만의 황이화(세계 49위)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12, 11-3)로 제압하며 16강에 안착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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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도 무너졌다"…20살 김나영, 몽펠리에 뒤흔든 대이변!→中 에이스 잡고 WTT 챔피언스 16강행 쾌거 (14.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겁 없는 스무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4위 중국 랭커를 잡고 포효했다. 신유빈에 이어 또 한 번 중국전 승전고를 울리면서 한국 여자탁구 인재풀 확장세를 알렸다. 김나영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콰이만(4위)과 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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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21살 신유빈" 일본과 손잡았다…日 에이스와 WTT '깜짝' 혼복 듀오 결성→단독 런던행 "한일 콤비, 만리장성 돌파할까" (14.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홀로' 라켓을 든다. 신유빈은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에 출전한다.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세계 톱 랭커와 기량을 겨룬다.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을 마친 지 일주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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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