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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초창기부터 함께한 '아는 형님' 하차 이유…"나 때문에 정상 녹화 어려워" (91.60)
▲ 김희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방송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JTBC 예능 '아는형님' 하차 이유를 밝혔다. 지난 1일 스윙스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돌 최초, 컨트롤 디스전에 참여할 뻔한 우주대스타 김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희철은 이날 게스트로 참여해 스윙스, 장지수와 여러 이야기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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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고 2군에 갔던 그 선수 맞나…한화 150km 인간승리 드라마 현실로, 프로 8년차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 (67.44)
▲ 장유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 또 한번 인간승리 드라마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우완투수 장유호(26)는 그동안 1군 무대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선수인데 올 시즌에는 19경기 24⅔이닝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1.46을 남기며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 장유호는 필승조, 아니 1군 마운드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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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8.51)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장유호(26)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를 돕고 홀드를 챙긴 뒤 한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투수 엄상백(30)의 미담이었다.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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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얼마나 속상했으면 울상 또 울상…실점도 아쉬운데, 날씨 훼방까지 너무하네 (3.70)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고단한 하루였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3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했다. 투구 도중 한 이닝에 두 차례나 우천 중단을 겪기도 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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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KIA-한화 트레이드, KIA는 성공했다 확신한다 (0.44)
▲ 시즌 초반 3경기에서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성과는 단기적으로 판단하기 애매한 경우가 있다. 어떠한 장기적인 시선에서 어린 선수를 얻거나 교환했다면 더 그렇다. 1년 만에 효과를 보고 ‘성공’으로 단언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 효과가 2~3년 뒤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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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행 트레이드로 인생이 바뀌었다…158km 필승조 재탄생, 억대연봉 고지도 임박 (0.12)
▲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는 커다란 전환점이 됐다. 이제 더이상 그를 두고 '만년 기대주'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제 억대 연봉 고지도 코앞까지 왔다. 한화 우완 파이어볼러 한승혁(32)의 이야기다. 한승혁은 201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최고 구속 158km에 달하는 빠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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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살 찌우기 프로젝트’ 본격 시동, 류현진 한화 후배들과 日 미니캠프 차렸다 (0.10)
▲류현진이 후배들과 함께 오키나와에서 미니캠프를 꾸렸다. ⓒ99코퍼레이션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류현진(38)이 이번 겨울에도 한화 이글스 후배 투수들과 함께 비시즌을 보낸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99코퍼레이션’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류현진과 한화 투수들이 오키나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류현진은 일본 오키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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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류현진에게 170억을 준 하나의 이유… 그런데 후배들만 수혜자가 아니라고? (0.06)
▲ 자비를 들여 후배들과 함께 미니캠프를 떠난 류현진은 구단이 기대했던 선한 영향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화이글스 ▲ 팀을 높은 곳으로 올려놔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류현진은 자신의 훈련은 물론, 후배들에게 조언을 이어 가며 아래서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구가 따뜻해진다고 해도 한국의 1월은 춥다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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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일본 다 잡았다, 韓 U12 대표팀 아시아 대회 결승 진출…29일 우승 도전 (0.05)
▲ 한국 12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왼쪽부터 정양우(인천 동막초), 오승환(서울 가동초), 박선홍(부산 수영초)이 활약한 가운데 27일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세 이하 유소년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조별리그 1위에 오른 뒤 슈퍼라운드에서는 일본을 잡았다. 슈퍼라운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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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2는 대만 잡았다…6이닝 무실점 완벽투→2사 후 끝내기 홈런, B조 1위로 슈퍼라운드 (0.05)
▲ 왼쪽부터 김민욱(광주 송정동초), 박선홍(부산 수영초), 장지수(대구 본리초).jpg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2세 이하 유소년 대표팀이 대만을 꺾었다. 12세 이하 대표팀은 일본 마쓰야마와 이마바리에서 열리고 있는 '제11회 12세 이하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5일에는 대만을 1-0으로 꺾고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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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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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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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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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