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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39.87)
▲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팀이자, 가장 강력한 팜 시스템을 갖춘 팀이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00위 내에 가장 많은 선수를 보유한 팀이다. 그래서 다저스 왕조가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나 외야수와 우완 전력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팜이다. 그런데 그런 다저스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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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34.79)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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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3.10)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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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서 뛰어봐라’ 다저스도 이 한국인 팍팍 밀어준다… 특급 유망주들과 겨룬다, MLB 조기 데뷔 청신호? (4.12)
▲ 애리조나 가을리그에 참가하는 LA 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가 ‘제2의 박찬호’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우완 유망주 장현석(21·LA 다저스)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다소 낯선 이름의 팀으로 소속을 옮겼다. 글렌데일 데저트 도그스가 당분간 장현석이 뛸 팀이다. 이 팀은 다저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팀이 아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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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3.95)
▲ LA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장현석이 소속팀 LA 다저스에서도 인정받는 분위기다. 장현석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한 2025 애리조나 가을리그 로스터에 8명에 포함됐다. 장현석을 비롯해 조슈아 데 파울라, 켄달 조지 등 다저스 소속 유망주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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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루브르 박물관급 커브가 돌아왔다… “3년 뒤 MLB 가고 싶다” 가능성 아직 살아있다 (3.41)
▲ 세 달 정도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장현석은 1일 싱글A 마운드에 복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거의 세 달 가까이 실전에서 사라져 우려를 모았던 ‘제2의 박찬호’ 장현석(21·LA 다저스)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자신이 목표로 했던 ‘3년 뒤 메이저리그 데뷔’에 대한 가능성이 아직 살아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한 달이 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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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는 그냥 환상이었을까… 정작 크지 못한 韓 최고 유망주들, 미국 직행 이렇게 위험하다 (2.35)
▲ 마이애미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은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는 시점, 한국 아마추어 야구는 메이저리그 도전이 붐이었다. 선구자격인 박찬호의 성공을 지켜본 한국 특급 유망주들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아 너도나도 미국으로 건너갔다. 유망주들의 미국 유출이 잦아지자 KBO리그는 신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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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나 MLB 복귀인 줄 알았는데 날벼락? 이게 무슨 황당한 결정일까, 내년 기약한다 (1.82)
▲ 9월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끝내 연내 메이저리그 복귀가 좌절된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3일(한국시간)까지 95승62패(.605)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확정한 밀워키는 이제 중요한 과제를 맞이하고 있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모든 점검을 마쳐야 한다. 밀워키는 일단 내셔널리그 2번 시드까지는 확보한 상황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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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는 갑자기 어디로 사라졌을까… MLB 괴물 투수 밟았던 그 코스 따른다 (1.35)
▲ 다저스가 차세대 선발 요원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중순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KBO리그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장현석(21·LA 다저스)은 한국 팬들 뿐만 아니라 현지 팬들의 기대도 많이 받고 있는 선수다. 입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좋다는 다저스 팜 내에서도 TOP 15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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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수들 일제히 해고” 日 언론도 충격 받았다… 씁쓸한 현주소, 류현진 다음은 없나 (0.99)
▲ 심준석은 피츠버그 계약 당시 받았던 큰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경력의 위기에 빠져 있다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는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루키 팀에 소속되어 있던 우완 심준석(21)을 공식 방출했다. 한국 고교야구 최고 레벨 선수로 각광을 받은 심준석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며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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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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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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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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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