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47.95)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
‘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47.88)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
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47.70)
▲ 상위 싱글A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상위 싱글A로 승격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도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이라는 기염
2026-08-06
-
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45.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
‘큰물서 뛰어봐라’ 다저스도 이 한국인 팍팍 밀어준다… 특급 유망주들과 겨룬다, MLB 조기 데뷔 청신호? (4.74)
▲ 애리조나 가을리그에 참가하는 LA 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가 ‘제2의 박찬호’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우완 유망주 장현석(21·LA 다저스)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다소 낯선 이름의 팀으로 소속을 옮겼다. 글렌데일 데저트 도그스가 당분간 장현석이 뛸 팀이다. 이 팀은 다저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팀이 아니다
2025-09-15
-
"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4.50)
▲ LA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장현석이 소속팀 LA 다저스에서도 인정받는 분위기다. 장현석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한 2025 애리조나 가을리그 로스터에 8명에 포함됐다. 장현석을 비롯해 조슈아 데 파울라, 켄달 조지 등 다저스 소속 유망주들
2025-09-12
-
‘제2의 박찬호’ 루브르 박물관급 커브가 돌아왔다… “3년 뒤 MLB 가고 싶다” 가능성 아직 살아있다 (3.60)
▲ 세 달 정도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장현석은 1일 싱글A 마운드에 복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거의 세 달 가까이 실전에서 사라져 우려를 모았던 ‘제2의 박찬호’ 장현석(21·LA 다저스)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자신이 목표로 했던 ‘3년 뒤 메이저리그 데뷔’에 대한 가능성이 아직 살아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한 달이 꽤
2025-09-02
-
제2의 박찬호는 그냥 환상이었을까… 정작 크지 못한 韓 최고 유망주들, 미국 직행 이렇게 위험하다 (2.36)
▲ 마이애미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은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는 시점, 한국 아마추어 야구는 메이저리그 도전이 붐이었다. 선구자격인 박찬호의 성공을 지켜본 한국 특급 유망주들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아 너도나도 미국으로 건너갔다. 유망주들의 미국 유출이 잦아지자 KBO리그는 신
2025-08-12
-
‘제2의 박찬호’는 갑자기 어디로 사라졌을까… MLB 괴물 투수 밟았던 그 코스 따른다 (1.57)
▲ 다저스가 차세대 선발 요원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중순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KBO리그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장현석(21·LA 다저스)은 한국 팬들 뿐만 아니라 현지 팬들의 기대도 많이 받고 있는 선수다. 입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좋다는 다저스 팜 내에서도 TOP 15
2025-07-04
-
“한국 투수들 일제히 해고” 日 언론도 충격 받았다… 씁쓸한 현주소, 류현진 다음은 없나 (1.48)
▲ 심준석은 피츠버그 계약 당시 받았던 큰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경력의 위기에 빠져 있다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는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루키 팀에 소속되어 있던 우완 심준석(21)을 공식 방출했다. 한국 고교야구 최고 레벨 선수로 각광을 받은 심준석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며
2025-08-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