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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은 선발투수의 눈물" 장현식 웃픈 농담, 진짜 이러다 10승도 하겠는데 (34.82)
▲ LG 트윈스 장현식. ⓒ LG 트윈스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나로 인해 상처받았을 (선발)투수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6월 23일 시즌 첫 선발승 뒤) "5승은 선발투수의 눈물이라고 생각하고…." (7월 4일 두 번째 선발승 뒤) LG 장현식은 선발 전환 후 승리투수로 수훈선수 인터뷰를 할 때마다 '웃픈' 농담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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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이상 없다" 그러나 복귀 일정 아직 모른다? 염경엽 감독이 주저한 이유는 (34.49)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최종적으로 아무 이상 없다는 판정이 나왔다. 내일(24일)부터 피칭해보고, 다음 주정도? 일요일 선발도 승기 상태를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대체 아닌 대체 선발들로 채워진 LG 선발 로테이션에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지난 7일 NC전을 끝으로 1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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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28.72)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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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28.36)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장현식의 이름을 언급했다. 장현식은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지난해 LG에 둥지를 틀었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총액 52억원(계약금 1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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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하고 있는 거죠" 8연패에 불펜 관리가 웬말? 그래서 9연패 막았다, 불펜게임 또 한다 (27.7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야구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다 테이블에 놓인 LG 불펜투수들의 피로도 관련 자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거라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LG는 최근 경기 투구 수 등을 바탕으로 불펜투수들의 피로도를 평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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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27.62)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가 대체 혹은 임시 선발이 세 번 등판하는 일주일을 3승 3패로 마쳤다. 23일 삼성전 장현식의 선발승처럼 임기응변으로 재미를 본 경우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를 체감하기도 했다. 25일 삼성전 선발 이정용이 5이닝 8실점으로, 29일 롯데전 선발 장현식이 2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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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 분수령' 삼성 만나는 LG 선발 라인업 공개…홍창기 1번, 송찬의 6번 지명타자 (24.60)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유일한 6할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LG 트윈스. 주중 3연전 상대는 3.5경기 차 3위 삼성 라이온즈다. 불펜으로 시작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장현식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삼성 최원태를 상대할 선발 라인업이 정해졌다. LG 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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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피홈런 한 방에 1점 차→리오스 진땀 세이브…LG, 한화에 5-3 승리 (23.32)
▲ LG 장현식 ⓒ곽혜미 기자 ▲ LG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1회 대량 득점으로 잡은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한화는 허인서의 3점 홈런 한 방으로 단번에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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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 두고 왈가왈부, 실패라고? 염경엽 생각은 확고하다…단 교체 가능성은 "언제든 있다" (22.03)
▲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목소리를 높였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외인 교체 가능성 등을 언급했다. LG는 올 시즌 선발진에 여러 변수를 안고 전반기를 치렀다. 풀타임을 뛴 선발투수가 앤더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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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졌다면 연패 길어질 수도" LG 웰스 조기강판→불펜 총출동 이래서였다 (20.8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어제(27일)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LG 염경엽 감독이 27일 경기에서 불펜 총력전을 펼친 배경을 설명했다. 28일 선발투수로 아직은 계산이 선다고 보기 어려운 장현식이 예정된 가운데, 27일 경기를 내준다면 3연패에서 끝나지 않고 개막 후 처음으로 장기 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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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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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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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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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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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