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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데이비슨 얼굴이 달라졌네…올해는 도루까지 하려고? "공격적 주루 위해 5㎏ 뺐다" (0.21)
▲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지난해 프로필 몸무게가 104㎏였는데 올해 스프링캠프 합류를 앞두고 5㎏을 감량했다. ⓒ NC 다이노스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압도적 홈런왕'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이 날씬한 몸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타석에서는 물론이고 주루에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겠다며 몸무게를 5㎏ 감량했다.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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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팀 안타에 눈물이…6살 '창원 출신' 스크럭스 장남, NC 끝내기 안타에 펑펑 울었다 (0.00)
▲ 재비어 스크럭스의 아내 제시카 스크럭스는 첫 아이 에제키엘 스크럭스를 경상남도 창원 경상대병원에서 낳았다. NC 다이노스의 끝내기 승리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에제키엘. ⓒ 스크럭스 인스타그램 ▲ NC에서 2년 동안 61홈런을 기록한 재비어 스크럭스는 2020년 은퇴 후 방송인으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고 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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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초대한 꼬마들 기억나…한국의 추억이 다 생각나요" KBO 61홈런→MLB 방송인 스크럭스 (0.00)
▲ NC에서 2년 동안 61홈런을 기록한 재비어 스크럭스는 2020년 은퇴 후 방송인으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고 있다. ⓒ 신원철 기자 ▲ 스크럭스가 홈런을 친 뒤 팔을 X자로 만드는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럼요, 기억나요. 한국에서의 추억이 하나하나 다 생각납니다." 동네 꼬마들을 집에 불러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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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두산 개막시리즈 다양한 이벤트 진행…깜짝 손님 스크럭스, 김병현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3월 23일(토), 24일(일) 창원NC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홈 개막 시리즈를 진행한다. 23시즌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서호철의 부상 투혼 역전 만루홈런, 김형준의 백투백 홈런 등으로 NC팬들에게 희열을 주었던 두산과의 맞대결로 작년 창원NC파크의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홈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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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롤린스가 벌떡 일어나 에스파를 찍었다…고개만 돌리면 차은우 지드래곤이, 서울시리즈가 곧 트렌드 (0.00)
▲ 메이저리그 레전드 지미 롤린스(초록색 모자)가 스카이박스에 등장한 에스파 멤버 닝닝을 카메라에 담았다. 에스파 옆 스카이박스에서는 CC 사바시아와 아담 존스가 경기를 지켜봤다. ⓒ 신원철 기자 ▲ 흥행 우려를 비웃듯 순식간에 매진된 서울 시리즈 개막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07년 내셔널리그 MVP, 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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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좋아해"…NC 前 외국인 타자, 기 살리기 돌입했다 (0.00)
▲ 2023 WBC 대표팀 투수 구창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내가 구창모(26·NC 다이노스)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는가.” NC에서 활약했던 재비어 스크럭스(36)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뽑힌 전 팀 동료 구창모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국 야구에 관심이 많은 한 팬은 8일(한국시간) SNS에 “한국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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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서 방출됐던 그 선수, 올해 ML 주전포수→WBC 대표까지 (0.00)
▲탬파베이 레이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잠시 뛰었던, 그러나 적응을 마치지 못한 채 팀을 떠났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올 시즌 탬파베이의 주전 포수로 떠올랐다. 여기에 파나마 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까지 참가한다. 환골탈태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오클랜드와 트레이
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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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외국인 리셋, 괜찮을까? "다들 MLB 출신답다, 기대해" 감독은 만족 (0.00)
▲ 왼쪽부터 NC 테일러 와이드너, 제이슨 마틴, 에릭 페디.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떤 외국인 선수가 KBO리그에서 성공하는지에 대답은 제각각이다. 메이저리그를 거쳐 경력이 검증된 베테랑이 실패하기도 하고, 마이너리그에서조차 자리를 잡지 못했던 선수가 깜짝 활약을 펼치기도 한다. 정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이지만 '한국에 잘 적응하는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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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돌아간 외국인 선수, 어쩌다 고액체납자 됐나 (0.00)
▲ 전 삼성 다린 러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을 떠난지 3, 4년이 지난 외국인 선수들의 이름이 다시 화제가 됐다. 반가운 일은 아니다. 국세청은 15일 2억원 이상 국세를 1년 넘게 체납한 고액 상습 체납자 6940명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윤성환 등의 전 KBO리그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 선수로는 다린 러프 등 8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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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박민우 미국행…스크럭스-손시헌 코치 만났다 (0.00)
▲ NC 박민우와 '전 NC' 재비어 스크럭스, 손시헌 코치가 필라델피아에서 만났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를 앞둔 NC 박민우가 미국으로 떠났다. 월드시리즈가 열리고 있는 필라델피아 홈구장 시티즌스뱅크파크를 방문해 전 동료 재비어 스크럭스, 마이너리그에서 연수 중인 손시헌 코치를 만났다. 스크럭스는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박민우, 손시헌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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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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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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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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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