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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65km 파이어볼러 올해도 못 보나…재활 프로그램 전면 중단, 도대체 무슨 일이? (282.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165km 괴물투수를 올 시즌에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보기 어려울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재활 등판을 시작하면서 복귀 가능성을 키웠는데,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재활 등판 프로그램에서 제외되고 추가 검진을 받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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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97.9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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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이가 그립다” 다시 돌아가는 재활 시계, 시즌 막판 극적 복귀 가능할까… 선수는 의지 다진다 (65.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15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한 선수의 이름을 꺼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시즌 전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라 올 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한 팀 토종 에이스 김광현(38·SSG)의 이름이 다시 소환됐다. 지난 2년간 어깨를 관리하며 던졌던 김광현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왼 어깨에 통증이 생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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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최소 6개월" SSG 김광현 결국 시즌아웃 확정적…3월말 日 나고야에서 어깨 수술 (61.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왼쪽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 완주에 실패한 SSG 베테랑 김광현이 결국 이번 시즌을 건너뛸 가능성이 커졌다. 어깨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구단은 수술에 따른 재활에 적어도 6개월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SSG 구단은 22일 오후 "김광현은 좌측 어깨 후방부위 골극 소견으로 약 2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심도 있는 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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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SSG 날벼락, 수술대 오르는 최정 결국 '시즌아웃'…"복귀까지 6개월 소요" (61.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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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58.6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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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악재 '멕시코 황인범' 루이스 전방십자인대 파열에도 NO 수술...출전 여부 검토 중 (57.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9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 미드필더 루이스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에도 2026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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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26년 걸린 결정, 재활이냐 수술이냐… SSG도 아직 모른다, 운명의 2주 찾아왔다 (52.9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에 찾아온 통증으로 올해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SSG의 레전드 에이스 김광현(38)이 향후 방향성을 두고 운명의 2주를 맞이한다. 일단 결정을 조금 미룬 가운데, 2주 뒤에는 이 어깨 통증 관리의 구체적인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광현의 경력 막판에 상당한 변곡점이 될 중요한 결정이 찾아오고 있다. 플로리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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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전인데 헤드라인은 이강인…오피셜 스페인도 기다린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오기 전 고강도 담금질" (52.4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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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호날두 큰일났다,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부상 생각보다 심각해"→마지막 월드컵 출전 불발될까 (47.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출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예상보다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6일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알나스르의 호르헤 헤수스 감독이 호날두의 부상 상태와 관련해 우려스러운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해당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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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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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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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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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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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