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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196.00)
▲ 쿠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헌신'하고 팀을 떠났던 우완투수 잭 쿠싱(30)이 끝내 멕시칸리그에서도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다. 멕시칸리그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쿠싱의 방출을 공식화했다. 정확히 쿠싱이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 입단한지 3주 만이다. 쿠싱은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서 2경기에 등판했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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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xxx’이 될 수도 있었는데… 두산의 엄청난 행운, 복덩이가 굴러왔다 (103.12)
▲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는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올 시즌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화이트의 시즌 첫 등판, 3이닝 만에 찾아온 엄청난 악재였다. 회복까지 6주의 시간은 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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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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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