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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145.89)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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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64.91)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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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타니 현실이 되나' 전미르 3점홈런 대폭발, 출루율 6할6푼대 야구천재의 강림 (33.58)
▲ 전미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야구천재'의 삶인가. 지난 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해 지금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뛰고 있는 전미르(20)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미르는 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승부치기가 펼쳐진 연장 10회말 무사 1,2루 찬스에 대타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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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25.20)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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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16.66)
▲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회장 마리얀 쿠스티치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L조 경기에서 루카 모드리치에게 A매치 200번째 출전을 기념하는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크로아티아가 천신만고 끝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손에 넣으며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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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15.0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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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13.75)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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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목숨' 하나 더 삭제! 32강 진출 실패 임박, 사실상 '9부 능선' 넘었다...크로아티아, 가나에 2-1 승리 (11.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2위로 마무리했다. 반면 가나는 패배에도 조 3위를 확보해 32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 결과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크로아티아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L조 최종 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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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9.37)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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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전 UFC 파이터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향년 38세 (4.71)
▲ 2018년까지 UFC에서 활동했던 고도프레도 페페이(오른쪽).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파이터이자 TUF(디 얼티밋 파이터) 브라질 준우승자였던 고도프레도 페페이가 지난 주말 플로리다 교도소 수감 중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한국시간) UFC 베테랑 파이터인 로니 제이슨은 SNS를 통해 페페이가 숨을 거뒀다는 사실을 알렸다. 제이슨은 T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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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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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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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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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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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