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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승승승승→전민재 4타점+한동희 쐐기포! 폭염보다 뜨거웠던 롯데 타선…삼성 1위 탈환 실패 [사직 게임노트] (320.36)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폭격했다. 전민재가 4타점으로 펄펄 날았고, 한동희가 쐐기포까지 터뜨렸다. 반면 이날 패배로 삼성은 1위 KT 위즈와 격차가 더 벌어졌다. 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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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4타점' 롯데 내야사령관의 부활, 폭염도 못 막았다! "이런 날씨 경기? 진짜 쉽지 않아, 솔직히 취소될 줄" (36.00)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민재만 살아나면 된다"고 수차례 외쳤던 명장. 드디어 잠잠하던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사령관의 방망이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전민재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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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35.75)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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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극복→삼성 마운드 대폭격! 김태형 감독 "무더운 날씨에 최선 다한 선수들 수고 많았다" (35.09)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수고 많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10-7로 승리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에도 KBO가 강력하게 경기 강행 의지를 내비치면서 6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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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배치 전민재 분노의 3타점! 롯데 상승세 안 끝났다, LG에 3-2 승리→10경기 8승 질주 (34.17)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연승은 끊겼지만 롯데의 상승세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8번타자로 밀린 전민재가 분노의 3타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롯데는 최근 10경기 8승 1무 1패로 가을 야구 희망을 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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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삼성, 극적 4연승 눈앞서 와르르…치명적 외야 수비+9회 실점 뼈아팠다 (31.03)
▲ 박진만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승리를 눈앞에 두고 무너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11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1위다. 7연승을 질주해 2위로 올라선 KT 위즈와 2게임 차, 5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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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한화-롯데 올스타 내야수 실책 1개 추가됐다…KBO 후반기 첫 기록 정정, 트레이드 이적생과 희비 (29.23)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 경력이 있는 한화와 롯데 소속 내야수의 실책이 1개씩 추가됐다. 후반기 첫 기록 정정 사례다. KBO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기록 이의신청 심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구단이나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심의는 경기 영상을 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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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27.78)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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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점 냈어야지, 승엽이까지 뺐는데…" 얼마나 아쉬웠으면, 통한의 번트 실패 두고두고 곱씹었다 (26.97)
▲ 김세민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추가점 못 낸 것이 아쉽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날(30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전날 한화 이글스를 상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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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25.33)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이정후'로 불렸던 타격 재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것일까.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은 휘문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기 전부터 "방망이 솜씨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 선배 이정후(28)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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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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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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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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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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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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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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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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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