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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초대박! "이강인이 그리즈만 빈자리 채운다"…첫 선발에 마음 굳혔다 → 아틀레티코 예상 베스트11 공개 (68.6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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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은 잉글랜드판 홍명보? "우리 최고의 경기 중 하나, 후회없다"..."경기 후 수백만 명의 감독 생겨" (23.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최고의 경기"였다며 전술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유리한 고지를 먼저 점하고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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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20.8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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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주 프런티어, '비야레알 유소년 출신' 안준혁 영입..."새 공격 옵션 기대" (20.8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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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감사, 한국서 코치 생활 날 발전시켜" 아로소의 황당한 작별...실패 책임 대신 경험 강조 (20.5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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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20.09)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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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의 계약서를 찢어버리고 싶다" 허무한 월드컵 탈락에 '레전드' 호마리우의 분노 "완벽한 실패" (19.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마리우가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즉각적인 경질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아든 만큼 더 이상 대표팀을 맡길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해외 스포츠 언론 '비사커'에 따르면 호마리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호마리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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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전드’ 박지성, 홍명보 감독에 냉정한 작심발언 “손흥민 조기 교체 아쉽다…더 적합한 공격 전술 준비해야” (19.6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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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님과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드린다" 홍명보호 아로소 수석코치, 작별 인사 전했다 "나를 성장하게 만들어" (19.3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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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진짜 미쳤다, 무려 '연봉 총액 1500억' 거절하고 유럽 남는다...'HERE WE GO' 아틀레티코 이적 임박 (18.9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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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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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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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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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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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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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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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