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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161.50)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애슬론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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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154.97)
▲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챔피언의 자신감은 달랐다.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0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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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152.51)
▲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은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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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38.56)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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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KLPGA 동부건설ㆍ한토신 챔피언십 1R 선두...3년 만의 두 번째 우승 도전 (22.99)
이가영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가영이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동부건설ㆍ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정조준했다. 이가영은 1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 16점을 따냈다. 정교한 아이언 샷이 돋보였고, 프린지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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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더 큰 무대에서”...김보결·신진형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우승 (18.21)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이 14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최근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2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프로 못지않은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기준으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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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파' 최승희,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여고부 우승…"목표는 2027년 신인왕" (0.79)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3차전 우승자 사진 ⓒJGAK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3차전이 30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2차전보다 훨씬 많은 전국 각지의 골프 꿈나무 1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3차전은, 미래 골프 스타들이 모여 프로 못지않은 경기력을 뽐내며 스코어보드 최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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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닮고 싶어"...손지원, JGAK 주니어 골프시리즈 마지막 10차전 우승, 최우수 장학생은 강솔 (0.06)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4 주니어골프시리즈'가 올해 마지막 대회인 10차전을 성료했다.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4 주니어골프시리즈 최종 10차전이 9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퍼가 스코어보드 맨 위를 다퉜다. 남녀·초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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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괜찮아요?" 돌아온 '영끌족' 김광규, 헛스윙에 멋쩍은 미소('골프왕4') (0.00)
▲ 제공|TV조선 '골프왕'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국진의 후계자’ 양성을 위해 특훈 도우미 김광규가 '골프왕'을 찾는다. 30일 방송될 '골프왕4'의 예고편에서 김국진은 “후계자가 완전히 사라졌다”며 박진이 프로에게 후계자 후보들의 실력을 지적한다. 박선영의 “대참패, 대참패예요”라는 한탄 속에 장민호X양세형X박선영X조충현X윤성빈은 고개숙인 모습을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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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X 포지드 스타 아이언 신제품 출시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뛰어난 타구감과 비거리 성능에 클래식한 아름다움까지 갖춘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 ‘X 포지드 스타(X Forged Star) 아이언’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X 포지드 스타 아이언은 2020년 출시돼 뛰어난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한 컨트롤로 프로는 물론 아마추어 골파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던 X 포지드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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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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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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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