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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육성선수 신화 연출하나…2군서 타율 3할8푼에 도루 22개 깜짝 맹활약, 차세대 1번타자 재목 1군 등록 (92.66)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또 한번 육성선수 성공 신화를 연출할까. 이번엔 차세대 리드오프 재목을 정식선수로 전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이도훈(23)을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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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써볼까 했는데" LG 시범경기 4할 타자 말소 예고, 1군 첫 안타 치고 내려갈 수 있을까 (53.65)
▲ LG 강민균 ⓒ LG 트윈스 ▲ LG 강민균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선수 기용 폭을 넓힐 수 밖에 없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선수만 7명을 내보낸 탓에 자연스럽게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그중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바로 내야수 강민균이었다. 강민균은 올해 시범경기 8경기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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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49.14)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36경기 타율 .364 28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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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46.92)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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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상 ‘공식발표’, 한국에서 메디컬테스트 정황 포착…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 ‘임박’ (43.9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려가 있었지만 그럴 일은 없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확정적이다. 이적 합의 소식 이후 공식 발표가 미뤄져 설왕설래였지만 불안감이 한 번에 해소되는 결정적인 정황이 포착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메디컬 팀이 이강인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직접 한국을 찾은 사실이 확인됐다. 도림동교육센터는 13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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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전부터 ML 32승과 맞대결, 강하게 키운다! 김태형 감독 "만만한 투수가 어딨어, 빨리 써봐야지" (43.45)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파격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노진혁이 선발 3루수로 출전하며,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조민영이 1군 데뷔전을 갖는다. 롯데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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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42.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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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39.07)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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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 아내는 “한국이 그립다” 토로… 와이스 절망의 시간, 한화 복귀 가능성 높아진다 (35.33)
▲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시즌이지만, 오히려 악몽 같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한화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1년 반 남짓한 한국 생활에 푹 빠졌다. 이는 와이스의 아내인 헤일리 브룩 또한 마찬가지였다. 부부는 한국 생활에 푹 빠졌다고 여러 차례 인정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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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떠나고 다저스 유학까지, 로건 KT 잔류 성공 "보쉴리 웨이버, 로건과 42.5만 달러 정식 계약" (18.50)
▲ 로건 앨런 ⓒKT 위즈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선수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보쉴리는 부상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웨이버 공시됐다. KT 위즈 구단은 18일 오후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연봉 42만 5천 달러"라고 밝혔다. 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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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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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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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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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