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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4.9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 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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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시아쿼터로 日 독립리그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 영입…"최고 154km/h 강력한 패스트볼 갖춰" (3.84)
▲ KT 위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를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를 확정했다. KT 위즈는 13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25)를 총액 12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9만 달러·인센티브 3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완투수인 스기모토는 202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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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작별' 박찬호 "동생들이 내 빈자리 채워줄 것…팬들 절대 못 잊는다" 뜨거운 마지막 인사 (2.78)
▲ KIA 타이거즈에서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KIA 팬들과 선수단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찬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뜨거운 안녕이다. 두산 베어스로 자유계약(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18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 팬들과 선수단에 인사를 남겼다. 두산은 18일 박찬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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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0억 계약할 선수" 이정후, 내년엔 FA 랭킹 1위와 같이 뛰나…ML 143홈런 최대어에 벌써 관심집중 (1.3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년에는 FA 랭킹 1위로 꼽히는 강타자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누가 FA 시장을 주도할 것인가?'를 주제로 다루며 FA 랭킹 1~10위를 공개했다. 'MLB.com'이 선정한 FA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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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전역 후 포레스텔라와 완전체 회동 "제2의 인생 개척하겠다" (1.38)
▲ 고우림. 출처| 유튜브 채널 '포레스텔라 Forestella'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고우림의 전역과 함께 다시 완전체로 돌아왔다. 포레스텔라는 19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웰컴 백 우림'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펼쳤다. 이날 전역한 고우림은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충성 예비역 병장, 고우림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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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의 아이콘' 사우디 간다…호날두, 26살 포르투갈 후배 유럽 떠나게 만들어 "펠릭스, 알 나스르로 영입" (0.77)
▲ 펠릭스는 2019-20시즌 벤피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1억 1,400만 파운드(약 2,157억 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단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자국 대표팀 후배인 주앙 펠릭스(26, 첼시)를 사우디아라비아로 데려간다. 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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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발표' 이럴 수가! 한국인 윤도영, 엑셀시오르 임대 오피셜 날벼락…브라이튼, 공식발표 급히 삭제 (0.64)
▲ K리그1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으로 인정받은 윤도영은 지난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존재감을 발휘했고, 그 결과 지난 3월 프리미어리그 소속 브라이튼 이적에 성공했다.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윤도영(19)을 영입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일본 선수로 착각하는 큰 실수를 범했다. 브라이튼은 17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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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토트넘 주장단 해체 없다…로메로 붙들기 총력전, 최고 연봉 보장 강수 (0.26)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주장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 굴리엘모 비카리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주장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 굴리엘모 비카리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주장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 굴리엘모 비카리오. ⓒ연합뉴스/REUTERS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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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미친 결정력, 맨유가 품고 싶지만 아스널로 기울어졌나…'UCL 출전권 없잖아' (0.13)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과 더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과 더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과 더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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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벤치보다는 훨씬 낫다…이강인(아스널-맨유-팰리스…) PL 입성 그림 밑그림 보인다 (0.11)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여름에는 파리를 떠날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여름에는 파리를 떠날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여름에는 파리를 떠날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파리 생제르맹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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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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