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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410.5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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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호흡기 포착" 개최국 멕시코 꺾었는데, 英 이례적 상황 발생...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143.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던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과정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가 6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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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87.1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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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 해리 케인, 영국에서 미국으로 국적 변경? 또 희생양 됐다...이번에는 미국 독립선언문에 서명 (82.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장난의 희생양이 됐다. 선수들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중 미국 독립선언문 복사본에 무심코 서명하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지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단 훈련장에 등장한 일부 장난기 가득한 팬들이 미국 독립선언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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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 母 작심발언 “역겹다”…英 공신력 대장 ‘비피셜’ BBC “월드컵 최종명단 탈락”, 이미 감지한 듯 “충격 받았고 마음 아파” 심경고백 (72.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단단한 모습으로 팀 상승세에 뒷받침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매과이어를 북중미월드컵에 데려가지 않을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26인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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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조작 실수로 '암 사실' 공개, 75세 '리버풀 레전드' 달글리시, 투병 밝혀..."실수로 올라간 SNS 게시글 때문에" (64.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리버풀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스코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그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는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글리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암 진단 사실을 밝혔다. 그는 당초 이를 비공개로 유지할 계획이었지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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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종말" 이제 단 2명 남았다...'오피셜' 리버풀 황금기 이끌었던 로버트슨까지 작별 (55.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앤디 로버터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며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됐음을 공식 발표한다. 그는 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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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4개월 만에 리턴' 일본과 맞대결 앞두고 깜짝 발탁...투헬 체제 첫 부름 받은 DF (49.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랜 기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거절했던 벤 화이트가 이번 3월 A매치에 승선했다. 잉글랜드가 오는 2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이어 내달 1일 일본과 친선전을 소화한다. 두 경기를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무려 35명의 선수를 선발하며 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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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타의 생일이었어요" 리버풀 前 주장, 득점 후 '조타 세리머니'→"이 골을 그에게 바치고 싶네요" (31.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리버풀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조던 헨더슨이 득점 후 디오고 조타에게 경의를 표했다. 브렌트포드는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1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브렌트포드(승점 20)는 리그 14위, 리즈(승점 16)는 17위에 위치하게 됐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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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사우디 생활 어땠어?' 살라, 前 리버풀 캡틴 헨더슨과 몰래 만났다..."많은 질문→열띤 답변" (28.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과거 리버풀의 주장 완장을 찼던 조던 헨더슨과 비밀 회동을 했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10일 오후 런던 첼시의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살라와 헨더슨이 만남을 가졌다. 이곳은 유명 인사들이 자주 찾는 장소"라며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해 얼굴을 가리고 들어왔다. 90분 동안 파스타 요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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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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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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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