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59.84)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
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21.11)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사진)에게 '특급 지원군'이 도착한다. 브렌트퍼드가 지난 시즌 리그앙 2위팀 RC 랑스에서 맹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위 사진) 영입에 사실상 성공했다. 첼시·크리스탈 팰리스의 추격을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21)에게 '특급 지원군'이
2026-07-31
-
살 빼는 약 먹었다가 60억 날아갔다…금지약물 적발→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1.72)
▲ 2025시즌 필라델피아 마무리를 맡았던 호세 알바라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마무리 호세 알바라도가 메이저리그 약물 정책을 위반한 혐의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일(한국시간) 밝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성명서에서 "알바라도가 경기력 향상 물질인 외인성 테스토스테론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설
2025-05-20
-
상대 포수도 당황했다, "베츠 타석인데 왜 뛰어?" 오타니도 이럴 때가…도루 실패에 8연승도 종료, 로버츠 감독 생각은 (0.49)
▲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가 끝난 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도루 실패에 대해 "오타니는 그린라이트였다"면서도 "안전할 것이라고 100% 확신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완벽한 야구선수라고 평가받는 오타니 쇼헤이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
2025-04-06
-
"배신자" 유니폼 화형식까지…앞으로 1경기도 뛰지 못하게 해! 리버풀 팬들 분노 폭발 → 아놀드는 레알로! (0.11)
▲ 세계 최고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불리는 알렉산더-아놀드다. 어린 시절부터 리버풀 팬이었고 구단에 대한 충성심도 대단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위르겐 클롭 전 감독 체제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 팬들이 차기 주장감에 레전드도 예약했다던 성골 유스의 배신에 유니폼을 불태웠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8일(
2025-03-28
-
류현진 함께했던 157km 마무리 충격 방출…105SV 경력자, 하루 아침에 FA가 됐다 (0.06)
▲ 조던 로마노 ▲ 조던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방출이 아닐 수 없다. 토론토의 뒷문을 지키며 개인 통산 105세이브를 따낸 우완투수 조던 로마노(31)가 방출자 신세가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무리투수 조던 로마노를 논텐더 방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201
2024-11-23
-
'유로파 탈락 시 포스테코글루 교체?' 英 매체의 단독 보도 "보상금만 지불하면 이라올라 영입 가능할 듯" (0.0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에게 이번 유로파리그가 중요해졌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본머스가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토트넘으로 떠나는 것을 승인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주말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든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다음 시즌 토트넘에 남아
2025-03-13
-
이강인 '손흥민과 듀오 볼 수 없다'…'판매 금지' PSG, 새 유니폼 모델로 LEE 선택! 토트넘 이적설에 반응 (0.02)
▲ 유럽축구매체 ‘온더미닛’은 “토트넘과 노팅엄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유와 뉴캐슬은 PSG의 이강인 매각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주전 경쟁에 실패했으며, 이에 따라 PSG는 이강인을 현금화할 수 있다. 대신 토트넘과 노팅엄은 1월이 아닌 올여름에 이강인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2025-01-15
-
마지막 타석 터졌다! 김하성 4G 연속 안타+8G 연속 출루…수비에서는 GG 클래스 증명 [김하성 게임노트] (0.00)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골드글러브 내야수다운 환상적인 수비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나 팀은 수비가
2024-04-20
-
“류현진과 뛰어서 영광이었다… 그는 달인이었어” MLB는 류현진 11년 영원히 기억한다 (0.00)
▲ 11년 간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복귀한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 류현진은 항상 타의 모범이 되는 리더 중 하나로 토론토 선수들의 기억 속에 남았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을 이어 가는 방법, 그리고 언젠가는 돌아가야 할 친정팀 한화를 선택하는 방법 속에서 고민했던 류현진(37‧한화)은 결국
2024-02-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