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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죽음의 조 생존 실패…AC밀란, 리버풀에 1-2 역전패 '탈락' (0.00)
▲ AC밀란▲ 리버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C밀란의 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실낱 희망에 불씨를 지폈지만, 승리의 여신은 리버풀에 미소 지었다.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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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 다른' 맨유-첼시, 캐릭 대행에게 '전 맨시티 선수 조언' (0.00)
▲ 마이클 캐릭 대행[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 출신 나이젤 더 용(36)이 마이클 캐릭(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에게 조언을 했다.더 용은 맨시티 시절 137경기를 뛰며 잉글랜드 축구사에 족적을 남겼다. 전성기 시절 터프한 수비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로 이름을 떨쳤다.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공 월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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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맨유와 솔샤르 또 구한 호날두…존재의 이유 증명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또 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AFP▲ 해트트릭으로 바이에른 뮌헨의 무패에 기여한 골 넣는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연합뉴스/XINHUA[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나용균 영상 기자] 스포츠타임 예상대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했습니다. 닥공을 앞세우는 아탈란타에 또 고전한 맨유, 생각보다 이른 시간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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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호날두 또 구했다, 맨유 아탈란타와 2-2 무승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맹활약으로 귀중한 승점을 수확했다.맨유는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아탈란타에 2-2 무승부를 했다. 극적인 승점 1점으로 F조 1위에 올랐다.아탈란타는 사파타를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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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살라 잡는다…'40만 파운드' 구단 역대 최고 재계약 협상 (0.00)
▲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29)를 붙잡기로 했다.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 잔류를 말했다. 리버풀도 살라에게 구단 역대 최고 수준 재계약 협상을 하려고 한다. 현재 살라 대리인은 리버풀에 있다"고 보도했다.살라는 201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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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여기는 꿈의 극장"…호날두 역전골, 맨유 대역전 드라마 (0.00)
▲ 호날두가 21일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결승 역전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꿈의 극장이 불타올랐다. 맨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곳이 바로 올드 트래포드."호날두가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이후에 남긴 말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열광하는 홈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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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40만 파운드 넣어줘', 리버풀 살라 잔류 조건 공개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9)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현재 팀 내 최고 주급보다 두 배 높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 살라가 안필드에서 더 뛰기 위한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30만 원)를 원한다"라고 알렸다.살라는 2017년 AS로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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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겨도 좋은 팀 아냐" 스콜스, 친정팀 역전승에도 쓴소리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1일 홈 구장에서 아탈란타에 대역전승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스콜스가 친정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전승에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전반전 경기력에 고개를 저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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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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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역전에도' 매과이어 일침, "대단한 승리였지만…" (0.00)
▲ 해리 매과이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 구장에서 역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하지만 주장 해리 매과이어(28)는 실점에 뼈있는 일침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 F조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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