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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16.88)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레이저 송구를 선보이며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조원빈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원오케이 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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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16.85)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후 연일 홈런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후반기가 시작된 후 5경기 만에 또 아치를 그렸다. 조원빈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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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서형, 해고 前직원에 칼 빼들었다…"적당히 하셔" 심경 (16.20)
▲ 조서형 셰프. 출처|조서형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조서형 셰프가 식당에서 해고당한 전 직원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조 셰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일한 직원 한 명이 사내 직원들을 모두 괴롭히고 협박과 성희롱, 밤 늦은 시간 전화 등 사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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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및 폭언! "재일 한국인 감독 선임 정말 괜찮나" 팬들 우려→"사내 신고 시스템과 문제 방치 제도 마련" (15.87)
▲ ⓒ우라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J리그 명문 우라와 레즈가 조귀재 감독 선임을 둘러싼 팬들의 우려에 직접 답했다. 과거 논란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내부 감시와 심리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28일(한국시간) "우라와는 일본 사이타마에서 팬들과 구단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Talk on Togethe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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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5.79)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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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나도 선수도 하루 쉬면서 다음 경기 준비"…대한민국 좌절 예측 "3일 기다림 헛수고" 32강 예상 대진에서 삭제 (15.79)
▲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조 3위 팀 중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팀은 C조 스코틀랜드와 H조 우루과이 두 팀에 불과하다.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고 이란이 이집트와 비기면서 7위를 유지했던 한국은 끝내 8위까지 떨어졌다. 이제 와일드카드 진출권 중 한국 밑에 남은 팀은 없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회복 시간을 가지면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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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 더블A 승격→미사일 4방! 조원빈 무력시위, 초고속 트리플A 콜업받나? (15.7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후 6경기에서 4홈런을 기록 중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키우고 있는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더블A 콜업 이후 연일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초고속 트리플A 승격까지도 노려볼 수 있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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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꽝꽝꽝' 홍명보가 만든 빙고 축구, 스페인 국민 됐다가 이집트 국민 됐다가 → 팬들만 간절…목숨줄 이제 3개뿐! (15.60)
▲ 28일 아침에도 한국 축구팬들은 또다시 가나와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알제리 등 다른 나라 대표팀의 응원단이 된다. 꿀조를 돌파하지 못한 홍명보호 대신 기적을 붙잡기 위한 팬들의 간절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만세를 외쳤다가 알라신을 찾았다가' 홍명보호 부진으로 촉발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문화에 조소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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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조원빈' 쐐기포→그랜드슬램→끝내기홈런…美 진출 5년 만에 더블A 콜업, 설움 제대로 풀어낸다 (15.49)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5경기 만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무대를 밟은지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그야말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조원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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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4.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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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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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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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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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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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