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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212.70)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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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폭풍 역대급'...미쉐린 본사,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조사 착수 (186.77)
▲ 안성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폭풍이 거세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미쉐린 측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쉐린 측은 "고객 여러분이 제기한 모든 의견과 제기된 우려 사항을 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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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186.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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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183.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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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체스터 시티 출신' 왕년의 축구 천재,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경찰 조사 받았다"→본인은 혐의 부인 (180.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또다시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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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접대 받았나” 日 축구협회, 자국 심판 4명 전격 조사...일본 유명 심판 실명까지 등장 (176.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까지 번졌다. 일본축구협회가 당시 한국에서 경기를 맡았던 자국 심판들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 일본 매체 ‘교도통신’은 9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된 가운데,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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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과 호흡도 못 맞추나...훌리안 템퍼링 의혹 일파만파 → 스페인 연맹 "바르셀로나 사전 접촉 조사 착수" (171.58)
▲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희망한다. 그런데 부정한 사전 접촉 의혹이 불거지면서 바르셀로나와 훌리안이 직면할 수 있는 징계는 매우 심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축구계가 바르셀로나의 훌리안 알바레스 사전 접촉(템퍼링) 의혹으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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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수장' 인판티노 초대형 위기…벌금만 1865만 원, 활동정지까지?→"트럼프가 징계 뒤집었나" IOC 조사 기로 (169.40)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IOC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교도통신은 10일 "인판티노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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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165.55)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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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천재' 또 법적 논란…95억 탈세 이어 마약 밀매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모범적인 프랑스 시민" 변호인 반박에도 검경 포위망 '첩첩산중' (150.64)
▲ 출처| 'Transfer News Live' SNS ▲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마약 밀매와 관련된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 'voetbalprimeu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사미르 나스리(39)가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현재는 불기소 상태로 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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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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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