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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새 외국인 투수 헥터를 향한 2016년 요구치는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마무리로 뛰던 윤석민의 선발 복귀로 선발진이 지난해에 비해 강해졌다. 그러나 팀은 그를 특급 선발로 기대하고 데려왔다. 최소 요구치는 크지 않을지 몰라도 팀의 기대치에 따르는 '본전 생각'은 자연스레 커진다. 영입설이 퍼졌을 때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29, 등록명 헥터)는 2016년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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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특집⑤] '응답하라 2009' KIA, 올해 '외국인' 효과 볼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는 2016년 시즌에 외국인 선수들의 재미를 볼 수 있을까. KIA는 2009년 최고 외국인 원투 펀치 아킬리노 로페즈(14승 5패), 릭 구톰슨(13승 4패)를 앞세워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로페즈와 구톰슨은 27승을 합작하면서 KIA 우승에 이바지했다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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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젊은이들'의 KBO 리그행, 현실 선택? 신분 세탁?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1990년생 외국인 선수까지 KBO 리그 무대를 밟는 시대다. 만 26세에 불과한 한창 나이 젊은 선수들이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하는 것. 풀타임 메이저리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데 대한 좀 더 안정적인 현실을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아르바이트' 후 자동으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위한 '도피처'로 한국행을 결정한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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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LOOK BACK] 김기태의 KIA, 그리고 세대교체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15년 KIA 타이거즈는 그동안 센터 라인을 책임지던 '키스톤 콤비'가 빠진 악조건 속에서도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벌였다. 7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KIA의 지휘봉을 잡은 김기태(46) 감독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팀을 하나로 만들었다. KIA는 2015년 시즌을 67승 77패, 승률 0.465를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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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누수' KIA 마운드, 고난의 윤석민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윤석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3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달 들어 5세이브. 그런데 투구 이닝이 예사롭지 않다. 6경기에서 11이닝을 투구했다. 복잡한 KIA 팀 사정이 낳은 결과다. 윤석민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⅓이닝 무실점 투구로 시즌 30세이브를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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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노트] '893일 만에 선발' 김광수, KIA 5위 희망 이어 갈까 (0.00)
올 시즌 LG전 무실점 김광수 '호투 필요해'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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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운드 안정 없이 '가을 야구'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며 가을 야구를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KIA 타이거즈가 마운드 붕괴로 또다시 완패했다. KIA는 2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5-16으로 크게 졌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시즌 막바지에 KIA는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반 경기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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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강한' 임준혁, KIA 5위 이끌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임준혁(31)이 시즌 9승에 도전한다. 아울러 개인 성적뿐만 아니라 KIA가 5위로 향하는 중요한 길목에서 마운드에 오른다.임준혁은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올해 23경기 등판해 8승 5패, 평균자책점 3.93을 기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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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5강행 위해 '젊은 피' 활약 절실하다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팀과 맞대결에서 마운드와 타선이 무너지며 뼈아픈 패배를 했다. KIA는 19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4-8로 졌다. 시즌 내내 지적돼 온 허약한 타선도 문제였지만 무엇보다 이날 KIA 마운드를 책임진 4명의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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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1승' 스틴슨, KIA 연패 탈출 이끈 주인공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조쉬 스틴슨이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스틴슨은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스틴슨은 6⅓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초반에는 흔들렸다. 1회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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