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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400만 고비…외계인보다 무서운 '스파이더맨4' 침공·황정민 논란 '난감'[이슈S] (19.31)
▲ 나홍진 감독 황정민ⓒ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400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스파이더맨4' 개봉이란 고비를 만났다. 더불어 주연 황정민의 사생활 논란까지 불거지며 난감한 모양새다. 29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가 개봉일 기준 예매량 90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점유율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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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컴백 다가오는데…광고주 39억 손배소 '연기'[이슈S] (18.31)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건강기능식품 기업 프롬바이오가 배우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39억 6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당초 7월 22일로 예정되었던 이 사건의 4차 변론기일은 재판부의 기일 변경 결정에 따라 8월 19일로 미뤄졌다. 구체적인 변경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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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파트', 왜곡 설정 논란…"오해 유발 표현 최소화"[공식] (18.20)
▲ '아파트' 포스터.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TBC 드라마 '아파트' 측이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합의했다. 최근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 방영에 따른 공동주택 관리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및 관련 법령 안내를 게재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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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 자격론 꺼낸 지역축구 거물들…팬들은 "사퇴 요구" 폭주 → 전북축구협회 게시판 결국 마비 (18.10)
▲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박지성과 이영표를 향한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축구 팬들은 물론 축구계 안팎에서도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퇴와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빠르게 번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두둔한 서강일 전북특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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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이 뭘 그리 잘못했나"..."박지성·이영표가 뭘 알아" 작심 발언→지지 세력 잇달아 등장 (17.1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혁신위원회를 향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공개 비판이 축구계 안팎에서 파장을 낳고 있다.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 축구협회장들은 서 회장의 의견에 동조하며 현행 정관에 따른 보궐선거 실시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서 회장은 최근 KBS와 인터뷰에서 혁신위원회의 구성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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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혁신 말하나" 축구계 파장 확산…정몽규는 "13년 희생한 분" 두둔→서강일 회장 인터뷰 일파만파, KFA 출마 가능성도 언급 (16.15)
▲ 연합뉴스 ▲ 서강일(사진)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 K-축구 혁신위원회를 이끄는 박지성(위 사진)과 이영표를 향해 "뭘 안다고 혁신을 말하느냐" 직격한 발언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 전북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 'K-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이끄는 박지성과 이영표를 향해 "뭘 안다고 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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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월드컵 경기 도중 주심이 쓰러졌다...근육 경력으로 치료→곧바로 회복 (16.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부는 이미 기운 듯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경기장 한복판에서 발생했다. 주심이 갑작스러운 근육 경련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것이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미국은 조별리그 2연승을 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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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안에 장착된 칩 조작했다"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제기...메시, 야말 목욕시킨 장면까지 의혹 (16.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 팬들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판정 논란을 넘어 선수 가족 협박, 국제적인 우승 조작, 프리메이슨과 주술까지 각종 황당한 음모론이 쏟아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확산하는 음모론이 분석이 필요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일부 콘텐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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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드디어 복귀…해외 화보 촬영 활동 재개→광고주 소송도 정리 수순[이슈S] (15.25)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해외 화보 촬영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는 만큼 대중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BENCH의 새 캠페인에 참여해, 14일 국내에서 광고 영상과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필리핀 현지에서만 송출되며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이는 김수현이 논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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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당했다…축구혁신위 출범하자 터진 무시 "뭘 안다고", 지방 축구협회장들 주도 '선거 제도 변경 반발' (14.60)
▲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 분과위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옹호하고, 박지성과 이영표가 중심이 된 축구혁신위원회 비판을 동시에 한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전북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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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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