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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253.69)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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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250.07)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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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24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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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또 경쟁력 입증했다" 외신 극찬…WEC 데뷔 시즌부터 자유주행 1위 이어 하이퍼폴 안착 쾌거→상파울루 7번 그리드 출격 (89.24)
▲ 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 'FIA WEC'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gpkingd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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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에서 휴가 사진→비판 받았던 호날두, 드디어 입 열었다..."조타 장례식 불참 이유는" (61.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디오고 조타 장례식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결정을 두고, 아버지의 사망 이후 다시는 묘지를 방문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맹세와 함께, 자신의 참석이 엄숙한 자리를 '서커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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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 YNWA...조타, 당신이 매일 그리워" 리버풀 前 동료 아놀드, 안필드 방문해 추모 (60.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디오고 조타를 추모했다. 레알은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리버풀과 격돌한다. 레알은 3승(승점 9)로 그룹 5위에, 리버풀은 2승 1패(승점 6)로 그룹 10위에 위치해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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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 비극 '오피셜' 공식발표 → 조타, '골든 플레이어 맨' 상 수상…"전 세계 젊은 선수에게 귀감" 하늘에 바친다 (59.06)
▲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조타는 2025년 7월 황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 지방의 고속도로에서 그와 그의 동생이 탑승한 람보르기니 차량이 전소돼 그 자리에서 모두 사망했다. ⓒ 투토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상은 아직도 그를 떠나보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의 20번이자 포르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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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2026년 '패무패무무패무'→한국전 승리...홍명보호, 남아공 역사에 한 획 그었다 (51.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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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故 조타 위한 미친 품격!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구단주가 조타 가족에게 잔여 연봉 전액 지급" (44.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해를 감수하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는 26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은 리버풀의 구단주인 FSG가 디오구 조타의 가족에게 연봉 계약 잔여분 전액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있었다. 포르투갈 국적이자, 리버풀 소속의 공격수인 조타가 교통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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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조타'를 연상시킨 네베스의 극장골 #shorts (34.17)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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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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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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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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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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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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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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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