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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23.22)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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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어 2번째 32강 진출 팀 확정...포체티노의 미국, '1차전 돌풍' 호주 2-0 완파→개최국 순항 (22.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파라과이를 4-1로 꺾었던 미국은 이번 승리로 승점 6점을 확보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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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20.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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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막장 행보...트럼프 전화 한 통에 미국 핵심 공격수 '퇴장 징계' 유예→공정성 무너졌다 (18.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자동 출전 정지 징계를 돌연 집행유예로 전환하면서 월드컵 역사에 남을 논란이 불거졌다. FI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징계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발로건에게 적용됐던 1경기 자동 출전 정지 처분은 1년간의 집행유예로 변경됐으며, 그는 오는 7일 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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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추격 계속된다! 김태형 감독 함박미소 "김진욱 잘 막았고,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18.02)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김진욱 잘 막았고, 모든 타점 생산한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오랜만에 루징시리즈를 겪으면서 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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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타격왕 이렇게 어렵나…대역전 기회서 '0안타' 주춤, 하지만 천금 호수비에 SF 에이스 두팔 번쩍 들었다 (16.4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28)가 끝내 '대역전'의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그림 같은 호수비로 '에이스'를 환호하게 만든 장면은 눈에 띄었다. 이정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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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후 처음' 고우석 1이닝 무실점! ML 1호 홀드 챙겼다…셋업맨 역할 성공 (16.34)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꿈을 이룬 고우석이 두 번째 경기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홀드를 올렸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홀드를 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오승환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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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큰 일 했다" 미네소타 감독 대만족! 155km로 ML 첫 홀드…마이너 버티고 미네소타 필승조 자리잡았다 (15.58)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데뷔 첫 홀드를 올린 고우석에게 데릭 쉘튼 감독이 호평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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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폭풍 3안타 기세는 어디로…헛스윙 삼진만 2차례, 이젠 3할 타율 사수도 위태롭다 (15.1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폭발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무안타로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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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몸값 1670억인데 트레이드 인기 절정 왜? "ML 진출 최고의 시즌, 다른 선수들은 이적이 쉽지 않다" (15.0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충분한 시장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은 끊이지 않는다.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태풍의 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비롯해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 등 거액의 장기 계약을 맺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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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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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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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