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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이강인 패싱’ 트럼프, FIFA 클럽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대화 유출…“정말 잘했어” (4.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클럽월드컵 시상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에서 립리딩 전문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첼시 선수에게 한 대화를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첼시 선수들이 나눴던 대화가 립리더에 의해 공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까지 등장해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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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마켓 돌풍-미친 뒤집기 1위' 보여줬잖아…머피-보그트 '올해의 감독상' 주인공 우뚝 (4.77)
▲ '스몰 마켓'으로 불린 밀워키 브루어스 돌풍을 만든 팻 머피 감독. ▲ '스몰 마켓'으로 불린 밀워키 브루어스 돌풍을 만든 팻 머피 감독. ▲ 스티븐 보그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감독. ▲ 스티븐 보그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화제의 팀 중 하나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밀워키 브루어스였습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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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5.5경기 뒤집고 우승' 클리블랜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 선정…'ML 최고 승률' 밀워키 감독, NL 감독상 수상 (4.63)
▲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스티브 보트 감독과 밀워키 브루어스 팻 머피 감독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두 감독 모두 2년 연속 수상이다. 보트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30표 중 17표의 1위표를 얻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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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DESK에서 최고는 손흥민! 토트넘 전설로 우뚝…450경기 출전 위대한 7인 등극 → 6위도 곧 달성! (0.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1세기 토트넘 홋스퍼의 간판은 단연 손흥민(33)이다. 손흥민이 토트넘 역사를 또 썼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사우샘프턴과 경기에 출전하면서 '위대한 7인' 클럽에 가입했다"고 알렸다. 이는 토트넘 구단 역대 최다 출전과 관계가 있으며 손흥민이 7번째로 450경기를 달성했다. 토트넘에서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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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이제 '손흥민 내보낼 때가 됐다'…"속도 뚝 떨어졌어, SON도 이제는 떠날 때" → 방출론 주장! (0.37)
▲ 손흥민을 향한 비판도 거세졌다. 토트넘 출신 축구 해설가 제이미 오하라는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손흥민이 최전방으로 이동했지만 존재감이 없었다. 팀의 리더인 손흥민과 매디슨은 더욱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존 테리, 스티븐 제라드, 위고 요리스까지 모두 떠났다. 이제 손흥민도 비슷한 상황에 처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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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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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가 165km라니…'트리플A 구속왕' ML 떴다→1이닝 퍼펙트 '완벽 데뷔' (0.23)
▲ 신시내티 파이어볼러 유망주 루이스 메이가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평가받는 루이스 메이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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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년 역사에서 단 4번째 대기록 나왔다…1경기 24득점 폭발, 상대는 야수 2명 등판으로 '백기' (0.15)
▲ 신시내티 레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홈런 3개를 포함해 25안타를 집중하며 24-2 대승을 거뒀다. 3회 홈런치고 더그아웃에서 축하받는 엘리 데 라 크루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가 기록적인 경기를 만들었다. 21일(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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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생일 축하해" 토트넘 시작으로 PL·FIFA, 함부르크까지 릴레이 동참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기저기서 손흥민을 축하한다. 1992년 7월 8일생인 손흥민이 생일을 맞았다. 한국시간으로 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독일 분데스리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롯해 손흥민 소속 팀 토트넘과 전 소속 팀 함부르크SV까지 손흥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토트넘은 풍선으로 꾸민 방에 웃고 있는 손흥민 사진을 올렸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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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9주년 우승만 해보자! 손흥민, 베일 넘었다 "토트넘 141년 역사상 최고 7번-윙어 등극" (0.00)
▲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입단 9주년을 맞이했다. 손흥민은 "난 우승을 하기 위해 토트넘에 왔다. 그래서 올해는 정말 특별한 시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라며 이번 시즌에 트로피 확보를 열망하고 있다. 토트넘 창단 141주년 최고의 윙어에 오른 만큼 공식적인 계약 만료를 1년 앞둔 손흥민의 의지도 누구보다 남다르다 ▲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입단 9주년을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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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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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