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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축구 못하는 나도 힘들게 봐"…남아공전 '졸전'에 참지 못했다 (218.03)
▲ 이상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이상민이 남아공전 패배 이후 곧바로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이상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축구를 진짜 못하는 저도 오늘 경기 힘들게 봤는데, 여러분들은 오죽하셨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열거됐다. 앞서 대한민국 축구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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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마저…韓 남아공전 졸전에 "화가 안 풀리네" 착잡 심경 (178.13)
▲ 가수 유승준. 출처|유승준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5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해당 경기에서 패배하며 한국은 다른 조 3위 팀들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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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술 홍명보 책임..축협 갈아엎어야" 안정환, '남아공전 졸전'에 작심 발언 (177.88)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정환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 홍명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25일 오전 10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로 패했다. 이날 안정환은 중앙일보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월드컵에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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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134.82)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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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부분 찾기 어렵다" 김상식 매직 '7-0 대승' 후 최악의 졸전...'동남아 월드컵'서 싱가포르와 0-0 무 (132.90)
▲ 출처| 베트남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승점 1을 얻는 데 그쳤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도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두 차례나 골대를 때린 끝에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베트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세안 현대컵 A조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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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잘싸' 만족했던 일본 대충격 "이 팀이 진정 일본을 이기고 올라간 팀이 맞나"...브라질 '점유율 33%' 졸전 탈락 → 日 월드컵 32강 좋다 말았다 (101.96)
▲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해 탈락했다. 브라질은 노르웨이와 상대전적에서 2무 3패로 단 한 차례도 이기지 못하는 징크스를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삼바축구' 브라질이 허무하게 무너졌다. 직전 브라질에 무너졌던 일본은 충격과 함께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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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암흑기 확정, 홍명보 감독 사퇴 후…FIFA랭킹 32위 추락, 4년 6개월 만에 ‘최저’ 끔찍한 대가 (89.6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역대급 졸전에 48개국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은 홍명보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32위까지 추락했다. 국제축구연맹은 29일(한국시간) 최근 경기 결과를 반영해 실시간 업데이트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기존 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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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손흥민을?" 장성규, 남아공전 충격 패배에 절규 "제발 32강 가자" (84.31)
▲ 장성규.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남아공전 충격 패배에 절규했다. 장성규는 25일 자신의 SNS에 "친구한테 받은 경우의 수입니다. 제발 32강 가자"라는 글과 함께 메시지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적혀 있다. 앞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열린 '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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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맹비난한 한정수, 선수들은 감쌌다…"그대들은 최고였다" (82.80)
▲ 한정수. 출처|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남아공전 패배 후 고생한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냈다. 한정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가장 힘들었을 우리 선수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신뢰, 그리고 응원을 보낸다. 너무너무 수고하셨다"며 "그대들은 최고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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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홍명보, 남아공 귀화 신청해라…한국 오지 마" 남아공전 패배 격분 (82.69)
▲ 한정수. 출처|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남아공전 패배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 한정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홍명보 씨는 남아공에 귀화 신청하는 것이 최선일 듯합니다. 한국에 오지 마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그는 경기 종료 직후에도 SNS를 통해 "홍명보는 남아공팀인가요? 최고의 선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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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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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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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