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km 좌완 파이어볼러는 '청라돔 시대' 주역이 된다…SSG "구단 시스템 접목하면 1군 투입 가장 빠를 것" (63.72)
2026-09-21
-
[공식발표] 두산-삼성 1대1 맞트레이드 합의…박계범 6년 만에 친정팀 컴백 (49.3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6일 선수 1명씩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한편 삼성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인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좌투좌타 외야수 류승민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8순위로 삼성에
2026-05-06
-
트레이드 영입했는데 왜 2군에? 두산 언젠가 초대박 터질수 있다…"군필이고 여러 툴이 좋은 선수" 반색 (47.1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당장 이득을 취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미래를 보고 결단을 내린 트레이드다. 언젠가 '초대박'이 터질 수 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고 외야수 류승민(22)을 데려온 것. 내야 자원이 풍족한 두산은 줄곧 2군에 있던 박계범을 내주면서 반대급부로
2026-05-07
-
KIA도 '육성 기적' 누리나…퓨처스 3연타석 홈런 주인공, 1군 16경기 만에 첫 홈런 '손 맛' (43.26)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2년 육성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박상준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다. 1군 데뷔에 성공한 데 이어 1루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데뷔 첫 홈런까지 쳤다. 퓨처스리그에서는 2경기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몰아친 적도 있는 장타력이 1군 경기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박상준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05-20
-
'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36.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
한화 공수주 3박자 중견수 깜짝 영입…독립리그서 보석 찾았다 "파워를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 (33.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제 2의 황영묵'을 찾은 것일까. 독립리그에서 뛰었던 외야수 박상목이 한화 유니폼을 입는다. 한화 이글스는 최근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에서 뛰었던 외야수 박상목과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구단 역사상 13번째로 KBO 리그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박상목은 한화와 육성선수 계약을 마친 뒤 26일 연
2026-05-27
-
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15.36)
2026-08-04
-
염경엽 승부수였나 모험수였나, 왜 투수 교체가 없었을까… 이게 LG의 현실, 3위도 위태롭다 (15.34)
2026-08-04
-
160.3km? 곽빈 이러면 메이저리그밖에 못 가…ERA 1위+탈삼진 1위, 괴물이 된 두산 에이스 (14.62)
2026-08-30
-
무려 159㎞를 던졌는데 KIA 방망이에 난타 당했다… 뭔가 약점 보였을까, LG 손 쓰지도 못했다 (14.3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요니 치리노스를 대신해 LG에 입단한 불펜 자원인 약셀 리오스(33·LG)는 데뷔 직후 엄청난 강속구를 던지며 큰 주목을 받았다. 선발이 아닌 불펜이기는 하지만 시속 160㎞를 던지면서 큰 기대를 모았다. LG는 선발 자원인 치리노스를 대신해 불펜 자원인 리오스를 영입하고, 기존 불펜진을 개편해 선발진의 펑크를 일단 메운
2026-06-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